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원재
  • 조회수 : 2,721회
  • 작성일 : 12-01-01 21:18:49

본문

포장이사 계약을 하고 작년 12월 29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냉동실에 녹용, 전복, 고추가루 등을 보관하고 있었고 포장이사니까 잘 옮겨주겠거니 하고 큰 신경을 쓰지 못 했습니다. 다른 짐들의 배치, 전세계약, 전입신고 등으로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새가 없어서 모든 짐들을 챙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짐이 다 들어오고 대충 정리가 끝난 후에 잔금을 치르고 청소 및 짐 정리를 시작하는 도중에 냉동실에 있던 음식들이 다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약한 사장에게 전화를 하고 이사짐을 나르던 아주머니께 연락을 했는데 처음 한번만 통화가 되었고 계속 전화를 피합니다. 손해배상에 대한 부분을 요청하였지만 사과도 없었고 아직까지도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후 냉동실안에 음식이 모두 없어졌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배상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기준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663 기타 최수진 2012-10-18
81661 기타 서은정 2012-10-18
81655 식음료 전민희 2012-10-18
81652 식음료 전민희 2012-10-18
81650 휴대전화 김경완 2012-10-18
81649 통신 정원일 2012-10-18
81644 기타 이유희 2012-10-18
81642 유통 임미송 2012-10-18
81641 생활용품 안형호 2012-10-18
81639 금융 손경희 2012-10-18
81637 기타 강석봉 2012-10-18
81635 휴대전화 김정국 2012-10-18
81634 휴대전화 이은햬 2012-10-18
81633 생활용품 안형호 2012-10-18
81631 금융 손경희 2012-10-18
81630 기타 최안나 2012-10-18
81628 기타 김보영 2012-10-18
81627 기타 공준일 2012-10-18
81626 생활용품

처리

가가
김여울 2012-10-18
81620 생활용품 김여울 2012-10-18
81617 식음료 오지영 2012-10-18
81616 서비스 오현경 2012-10-18
81615 서비스 오현경 2012-10-18
81613 서비스 김시현 2012-10-18
81612 서비스 정찬우 2012-10-18
81611 식음료 김요엘 2012-10-18
81610 기타 이광렬 2012-10-18
81608 휴대전화 정성호 2012-10-18
81604 생활가전 문희옥 2012-10-18
81603 휴대전화 황영미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