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하자 보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테리어 하자 보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보라미
  • 조회수 : 2,033회
  • 작성일 : 12-09-27 21:26:12

본문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라옹정길에 위치한..<BR>한성인테리어<BR>사업자번호 140-01-31642<BR>김** 사장을 고발합니다.<BR>7월 10일 쯤에 아파트 인테리어를 시작하여 8월 3일 쯤에 끝났습니다<BR>8/9에 문자가 오기로..(아직 하자점검은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하자 확인도 하지 않고..)<BR>잔금을 요구하였고, 마무리를 잘 해주겠다는 핸드폰 문자를 받고 모든 잔금을 마무리 해 주었습니다.<BR>잠수는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BR>잔금이 마무리 된 후, 처음에는 와서 봐 준다.. 어쩐다.. 늦는다.. 다음에 온다.. 등등으로 미루더니..<BR>며칠후부터는 아예 전화기를 꺼 놓고 잠수를 타기 시작했습니다.<BR>그러다가 8/20에 문자가 오더니 목요일에 와서 하자를 점검해 준다고 하였습니다<BR>8/23 목요일에 하자 점검은 하고, 하자를 인정하며 보수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BR>거실 욕실문은 아예 닫히지가 않고, 거실 욕실의 욕조는 배수가 되지 않습니다.<BR>거실 욕실에는 비누 걸이도 걸려있지 않구요..<BR>거실 욕실과 안방 욕실의 변기를 덜렁 덜렁 거리고.. 중간방의 배란다는 비만 왔다하면 빗물이 벽을 타고 흘러 내립니다.<BR>보일러 실의 문은 아예 달리지도 않았고, 부엌 가스렌지 위의 몰딩은 하지도 않았습니다.<BR>앞베란다 창문 옆 벽면도 비가 오면 물이 베어 나와 얼룩이 져 있고, 씽크대 개수대는 녹이 슬기 시작하였습니다.<BR>등등의 하자를 다 점검하더니.. 그후로는 전화를 받지도 않고 또 다시 잠수를 타기 시작했습니다.<BR>9/8에 문자로 9/20까지 하자 보수 완료해 준다더니..<BR>또 전화기를 꺼 놓고.. 오늘(9/27)이 되었습니다.<BR>벌써 잔금을 치른 뒤 한달 이상의 시간이 흘렀는데,, 하자 보수를 해 준다는 말만 있을 뿐.. 계속 잠수를 타고 있으니.. 이것은 하자 보수를 거부하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하지 않을까요?<BR>이 부분에 대해 정신적 및 물질적인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싶은데..<BR>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하는지 알길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BR>증거 자료가 필요하면 사진을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시고 하자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 인테리어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구두상 해결이 되지 계속 되지 않을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56 기타 김상기 2012-10-09
79355 서비스 김형렬 2012-10-09
79354 기타 김준영 2012-10-09
79353 생활용품 김주연 2012-10-09
79352 기타 석현정 2012-10-09
79349 서비스 권효준 2012-10-09
79347 해결&감사글 김미경 2012-10-09
79345 휴대전화 이유경 2012-10-09
79344 기타 고황준 2012-10-09
79342 서비스 강수진 2012-10-09
79341 서비스 양소영 2012-10-09
79340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39 생활용품

처리중

치아보감
이민옥 2012-10-09
79338 기타 김현아 2012-10-09
79337 유통 김기찬 2012-10-09
79336 생활용품 김은숙 2012-10-09
79329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27 서비스 정향미 2012-10-09
79324 기타 유복아 2012-10-09
79320 자동차 이승철 2012-10-09
7931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8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6 기타

처리중

여행취소
문삼정 2012-10-09
79315 기타 오은미 2012-10-09
79314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0 생활용품 김정옥 2012-10-09
79308 통신 서은순 2012-10-09
79307 생활용품 이아라 2012-10-09
79306 자동차 신연숙 2012-10-09
79305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