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소액결제사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소액결제사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위성태
  • 조회수 : 710회
  • 작성일 : 12-11-22 22:23:32

본문

통신요금이 전보다 많이 나왔길래 쓰는 양이 많아졌나? 하고 넘겼는데 핸드폰요금 청구서를 보니 컨텐츠부가사용 요금이란 명목으로 16497원이나 빠져나갔더군요. 최근 4개월 요금내역을 보니까 무려 2배가 넘는 핸드폰요금이 빠져나간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뒷면을 자세히 읽어보니 소액결제 상세내역이란 부분이라고 있더군요. 전 휴대폰으로 소액결제 같은건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더니 인포허브 소액결제 사기, 다날 소액결제 사기등등의 지식인 문답들이 있더군요. 이용 사이트/서비스를 검색해도 안나오길래 지난 사용내역을 보면 무언가 단서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난 청구서를 찾아보았지만 남아있지 않기에 인터넷으로 접속하여 월별 요금조회/납부를 확인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7월부터 sorbangul.co.kr이라는 성인사이트에서 돈이 빠져나갔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8월에는 (자동)이라는 문구가 붙어있었고 9월에는 솔방울자동과금이란 명목으로 빠져나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혹시라도 사이트에 가입한 적이 있는가 싶어서 주민번호와 핸드폰번호를 입력시켜보았지만 해당 정보의 아이디는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떴고 결국 저는 가입하지도 않은 곳에서 매월 돈이 빠져나가고 있었던겁니다. 이거 환불받을 수는 있는겁니까? 여지껏 뜯긴 제 돈 어떡하죠?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에 질문드려봅니다. 자세히 답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755 기타 김나희 2012-11-19
88753 자동차 원철화 2012-11-19
88751 기타 황윤관 2012-11-19
88749 생활가전 서윤영 2012-11-19
88747 휴대전화 서숙경 2012-11-19
88745 기타 송진현 2012-11-19
88739 서비스 김동희 2012-11-19
88733 통신 이대천 2012-11-19
88732 서비스 정준찬 2012-11-19
88729 서비스 정준찬 2012-11-19
88728 생활가전 마금경 2012-11-19
88727 서비스 정준찬 2012-11-19
88726 기타 김선우 2012-11-19
88725 생활용품 조은지 2012-11-19
88724 기타 곽상준 2012-11-19
88723 통신 김영순 2012-11-19
88722 통신 김영순 2012-11-19
88721 기타 한예지 2012-11-19
88720 유통 강햔정 2012-11-19
88719 서비스 신형택 2012-11-19
88718 기타 김해린 2012-11-19
88717 생활용품 임재민 2012-11-19
88716 기타 정정은 2012-11-19
88715 유통 홍은혜 2012-11-19
88714 생활용품 이혜림 2012-11-19
88713 생활가전 오수진 2012-11-18
88712 생활용품 남선우 2012-11-18
88711 자동차 이수현 2012-11-18
88710 기타

처리

답변
편민영 2012-11-18
88709 서비스 홍승희 2012-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