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용실 터무니없는 부당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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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보라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2-09-29 2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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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리를 했답니다
밝은색깔을 위한 두번염색해야 한대서 돈은 비싸지만
수입진품이라 오래가고 좋다고하여 총현금27만원에 머릿를
했어요. 그런데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너무 비싸다
바가지가격이다 해서 친한 언니와 미용실에서찾아
가서 이 가격이 합당하냐고 물어보니 아가씨가 미년
자냐 말기를 못 알아듣냐며 처음엔 수입품이라며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며 하더니 막상 찾아가서
따져물으니 이건 수입못지않은 국내A급이다며 말 바꾸더라구요
약품을 보여더라고 했더니 그것 당신한테 보여줄수 없다며
영업방해다며 큰싸움으노 번질까봐서 나왔어요
가격정당한지 알아보고 온다며 그냥 미용실에 나왔
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조치를 취할수 있는 방
법이 없는가요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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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미용실 가격이 비싼것과 관련하여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