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가피자 창원사파,상남점 사장이 7년간거래한 손님한테 욕을해도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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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번가피자 창원사파,상남점 사장이 7년간거래한 손님한테 욕을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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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지은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12-09-30 20: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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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원시사파동,상남동칠번가피자점

 

추석날 쿠폰으로 동생이 피자를 시켰는데 통화주문으로서는 쿠폰이 된다길래 시켰습니다.

거래를 한지가 7년정도 되엇구 일주일에 많이는 2번 거의 한주에 한번은 시켜먹었습니다. 물론골드회원이구요

그래서 모은 쿠폰이 수십장이넘어요.. 오늘 배달을 오자 쿠폰을 주니 한숨쉬시면서 쿠폰하나하나를 날짜를 보시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오늘같은날 현금으로 계산해야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럼진작 통화로 배달주문할때 좋게 말씀하시면 동생이나 저도 좋게 현금으로 계산하지않았겟습니까.

아무튼 쿠폰날짜를 확인하시던중 유통기간이 지난쿠폰이 있길래 동생이 다른쿠폰을 드리려하니까 현금으로 달라더군요.

동생은 지금까지 시켜먹고 옛정을 생각해 2만원을 드리니 잔돈이 없다며 다음에 갓다준다고 하였습니다.

화가난 동생모습에 저는 다시 전화해 오늘같은날 쿠폰으로 시키면안되냐고 잔돈을 갓다달라하였습니다.

그 사장분이 오시더니 제 나이가 어려보여서인지 반말하면서 큰소리부터 내시더군요. 뭐저보고 자다일어나서 상황판단이 안되냐며 큰소리부터 지르시더군요. 저스물일곱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첨부터 통화로 쿠폰안된다고 얘기햇으면 좋게 저희도 현금을 드렸을거라고 하니 통화로 한숨으로 표현을 하셧다고 합니다. 제가 장애인입니까? 한숨으로 표현하면 다알아듣게..

그리곤 하시는말이 수요일 매일 작은거 석쇠시켜먹으면서 무슨생색을 내냐고 주인도 할만큼 다하셧답니다

그래서 뭘할만큼하셧는지 물어보니 핫소스두개더 넣어드렷답니다. 무슨돈이없어서 핫소스에 빌빌대는것도 아니고..

저랑 사장분이 목소리가 커지가 동생이 나와서 말좋게 하시라고 목소리 낮추시라고 하니 자기는 할만큼하고 잘못한거 죽어도 없답니다.

그러면 칠번가 쿠폰은 왜만들엇으며 무슨수요일 행사는 왜만들었습니까

그냥 서로 미안하다고 햇으면 끝나는 일을 오토바이 시동을 거시더니 x발년들이 작은거 시켜먹고 나도 느그같은 얘들 주문안받는다면서 고래고래 시발시발거리면서 가시더군요..

나참어의가 없어서..

제가 기름진 피자를 싫어해서 기름기없는 칠번가 피자를 좋아해서 석쇠로 시키고.. 저랑 동생이 따로 사는데 가끔만날때마다 동생이 쿠폰으로 피자를 시킵니다.

저도 제가사는지역에서 칠번가 피자를 자주시켜먹구요..

근데 무슨 작은거 석쇠?? 먹는다고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고 욕하고 바보로 만듭니까

저 절대로 그냥안넘어갈겁니다 직접 미안하다고 할때까지 인터넷이든 어디든 다올리고 고발을하던할겁니다

녹음시키지않았던게 이렇게 후회가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주이용하던 해당음식점에서 피자를 주문하는 과정에서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놓고는 현금을 요구하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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