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문자로 발생된 연체이자(현대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된 문자로 발생된 연체이자(현대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정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09-26 18:12:08

본문

가상계좌로 당월 결제금액을 입금했습니다. 입금하자마자 현대카드에서 문자가 들어오더군요...입금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이런문자가.....
그래서 저는 입금된걸로 확인하고 관심을 껐습니다.  그리고는 그다음날 바로 결재금액중 일부가 다시 통장으로 환불되어서 들어오더군요....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하고는 확인해보니, 뭔가가 잘못되었더군요..
전화를 할려던 찰나 다시 문자한통이 들어오더군요....내용은 환불된금액외에 연체금액까지 플러스 해서 익월청구금액에 같이 합산해서 청구 할 예정이라고...

이무슨 어이없는 문자랍니까??

바로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물어봤더니, 가상계좌로입금할때는 미리 예약을해야지만 한답니다..그렇지않으면 결재가 않된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봈습니다.그럼 입금처리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이런문자는 보내지 말아야하는거 아니냐고.....그랬더니,,,엉뚱한소리만 자꾸합니다!  그런 문자만 않보내왔어도 현대카드에 확인전화했을테고, 그럼 연체에 관련된 금액이나.. 불필요한 돈은 단돈 1원도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현대카드 사용하는 고객에게 골드맴버라는 명칭을 주고는 할부이자는 이런것들은 다른카드에비해서 별로 혜택도 없으면서, 이런 사소한걸로 수억씩 챙기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도데체 제가 무엇을 3일씩이나 연체를 했다는건지....참 알수가 없습니다.연체라는 그 말 자체가 용납이 않됩니다.그리고 상담하시는 여사원 교육을 바로 시켰으면 참 좋겠습니다.똑같은 말을 몇번씩 반복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게 돌아오는 대답은 '고객님께서 원하시는게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이런 대답뿐입니다.....
제가 직접 바른소리 하니까 그때서야 수화기도 못내려놓게하고는 미친듯이 죄송하다고 반복을 하네요..그 사원이름은 김 이룬???? 이런이름이 있나요?? 이랍니다....현대카드....제가 그동안 쌓아놓은 신용으로 계속 한우물만 파듯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로 대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475 서비스 박민지 2012-10-22
82474 휴대전화 방상훈 2012-10-22
82472 통신 윤재명 2012-10-22
82471 생활가전 임채은 2012-10-22
82470 휴대전화 김형열 2012-10-22
82465 유통 정경진 2012-10-22
82464 기타 김진숙 2012-10-22
82463 기타 김화영 2012-10-22
82462 통신 유진영 2012-10-22
82460 기타 김진숙 2012-10-22
82459 자동차 bibitus 2012-10-22
82458 기타 이규형 2012-10-22
82456 휴대전화 김형열 2012-10-22
82455 기타 김진숙 2012-10-22
82453 통신 강태구 2012-10-22
82448 금융 이승현 2012-10-22
82446 서비스 정희철 2012-10-22
82445 휴대전화 김봉우 2012-10-22
82443 기타 천상여인 2012-10-22
82441 기타

처리

거래
김진영 2012-10-22
82439 자동차 문미연 2012-10-22
82436 금융 고영우 2012-10-22
82435 기타 이규형 2012-10-22
82430 기타 김주희 2012-10-22
82427 휴대전화 김찬호 2012-10-22
82426 생활용품 김성진 2012-10-22
82424 기타 이선영 2012-10-22
82423 통신 이순현 2012-10-22
82421 생활용품 곽행경 2012-10-22
82419 식음료 이금아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