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판매가보다 옷을비싸게샀습니다-영등포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F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래 판매가보다 옷을비싸게샀습니다-영등포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F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영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2-09-27 08:17:18

본문

2일 전, 옷을 64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판매하시는 분이 6000원에 가디건 하나 더 하라해서 총 70000원 현금결제하였습니다
당시 판매원은 64000원 옷을 30만원이 넘는 거리며 판매하셨습니다

하지만 택에 부착된 가격은 278000원이였으며 하루 뒤 가보니 다른판매원이 80% 세일해서 55600원이랍니다
전날 64000원에 구매하였다 했더니 이옷이 맞냐 물으시더니 확인 후 연락 주신다했습니다
저녁에 가보니 판매하신분과 연락이 안되었다하시며 일부는 75%로 할인 이라는 겁니다

그 옷의 가격은 구매 당일 오전 11시에 가격을 확인했던 옷입니다 당시 55600원이라 했고 저녁에는 급하게 사느냐 이가격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

차액을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879 통신 이강 2012-10-02
77878 기타 윤현민 2012-10-02
77876 기타 홍순욱 2012-10-02
77875 생활용품 박희경 2012-10-02
77874 통신 이창두 2012-10-02
77873 기타 정희윤 2012-10-02
77872 생활용품 김현진 2012-10-02
77871 식음료 유미숙 2012-10-02
77870 기타 정민지 2012-10-02
77869 기타 최미애 2012-10-02
77868 통신 표소연 2012-10-02
77867 통신 김광종 2012-10-02
77866 통신 천덕만 2012-10-02
77865 휴대전화 최경미 2012-10-02
77864 서비스 조경희 2012-10-02
77863 통신 장효관 2012-10-02
77862 통신 김종현 2012-10-02
77861 통신 장효관 2012-10-02
77860 식음료 위미화 2012-10-02
77845 기타 송경화 2012-10-01
77844 서비스 윤보경 2012-10-01
77836 휴대전화 김희원 2012-10-01
77835 기타 김향미 2012-10-01
77834 생활용품 최지연 2012-10-01
77833 기타 김향미 2012-10-01
77832 식음료 장진원 2012-10-01
77831 식음료 황진경 2012-10-01
77830 생활용품 김민영 2012-10-01
77829 생활용품 김민영 2012-10-01
77828 생활용품 박정은 2012-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