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한석
  • 조회수 : 884회
  • 작성일 : 12-12-06 10:54:48

본문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젠 캐피탈 문자 메세지가...하다하다가...
대출 신청으르 하거나 상담을 받지도 않았는데,,,

"고객님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나요. 800만원 승인 나셨습니다"
라는 식으로 문자가 오네요..
그것도 같은 시간에 농협캐피탈과 우리금융에서 고의 동시에요.
대출 문의를 하거나 신청한 적이 없으며,
연락이 왔는데 안 받은 적도 없습니다.
저는 연락이 오면 모두 받아서, 해당사항 없음을 이야기하고 끊는 사람입니다.

이런 문자가 아무것도 모르시는 어르신들께 간다면,
정말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글을 올리고 있는 중에 농협 캐피탈에서, 또 승인났다는 문자를 보내기에 추가하여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되며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001 휴대전화 장계숙 2012-11-22
90000 통신 조훈구 2012-11-22
89999 digital 최형준 2012-11-22
89998 식음료 오현주 2012-11-22
89996 통신 이지영 2012-11-22
89992 기타 장호철 2012-11-22
89987 기타 김정희 2012-11-22
89986 기타 배건화 2012-11-22
89985 기타 차효정 2012-11-22
89984 기타 최진주 2012-11-22
89983 휴대전화 한상용 2012-11-22
89982 기타 이소진 2012-11-22
89981 서비스 유로파쏜 2012-11-22
89980 생활용품 이용훈 2012-11-22
89979 생활용품 김세영 2012-11-22
89978 서비스 소비자 2012-11-22
89977 생활용품 장혜은 2012-11-22
89974 생활가전 정화덕 2012-11-22
89972 기타 김영석 2012-11-22
89971 휴대전화 정대봉 2012-11-22
89970 휴대전화 김정순 2012-11-22
89969 기타 이종옥 2012-11-22
89966 휴대전화 이재동 2012-11-22
89963 서비스 구경수 2012-11-22
89962 기타 권용숙 2012-11-22
89960 생활용품 유영신 2012-11-22
89957 통신 김기용 2012-11-22
89950 자동차 노병호 2012-11-22
89945 서비스 김화정 2012-11-22
89934 기타 이정하 2012-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