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점장 태도가 안좋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25 점장 태도가 안좋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장서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11-22 21:09:22

본문

제동생이  GS25에서 물건을 1개 훔쳤습니다 저는 형이구요 집에 있었거든요 나오는데 GS25시점장님이 집까지 찾아왓구요 제집앞이면서도 제앞에서 담배를 기분나쁘게 폇구요 경찰에 신고 안한다고 그대신 훔친물건 가격 10배를 내라고 했어요 그래서 하는수없이 경찰에 애긴안한다고 하니까 10배를 카드로 긁었습니다
그런후 제가 그점잠 GS25 시 한테 미안한 마음으로 자주 거기 가서 물건을 샀습니다
또 제가 찾아가서 구입을하는데 점장님이 계산해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계산했는데 하루에 일정으로 지원받는 카드로 사는데 돈을 다못쓰고 1번밖에 못긁어서 총합 금액이 많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환불하고 구입할려고 하는데 갑자기 옆에서 기달리라고하더군요 그런후 손님들이 다 계산후 늦게 제말을 들어주더군요
근데 짜증내면서 "뭐 바꿔줘?" 라면서 말을 하더군요 저는 기분이 나뻐서 그냥 나갈라 하는데 그 점장님이
저한테 "너 이리 와봐 "그러더니 제태도에 문제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기분이 나빳고;; 먼저 점장님이 기분안좋은 태도로 해서 짜증났는데 알면서도 그런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신고하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참고로 전 학생입니다;;  아그리고 제애기는 아니지만 ;; 거기 손님중 꼬마 여자 손님이 있었어요 초등학교 3학년 돼보이더라구요 그손님이 깜박있고 물건값을 안내고 간겄갔더라구요 그래서 그손님이 다시돌아와서 돈금액을 지불하는데 그 점장님이  갑자기 그 꼬마 손님한테 부모님 전화번호 물어보면서 부모님한테 전화 하더군요 아마도 물건값을 안내고 나가버려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저같으면 꼬마가 다시 물건 값을 내려고 들어오면 봐줫더라고 생각됍니다  여튼 이런 GS25 벌 못주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 업주의 손님을 대하는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757 통신 조용인 2012-11-21
89753 기타 김지은 2012-11-21
89751 생활용품 조미라 2012-11-21
89744 자동차 김은지 2012-11-21
89736 해결&감사글 고재경 2012-11-21
89735 기타 박지훈 2012-11-21
89734 식음료 나쁜남자 2012-11-21
89733 서비스 신지혜 2012-11-21
89732 식음료 가현경 2012-11-21
89731 식음료 나석원 2012-11-21
89727 휴대전화 박재권 2012-11-21
89726 기타 김경아 2012-11-21
89725 기타 정혜수 2012-11-21
89723 서비스 한예지 2012-11-21
89721 휴대전화 전화조 2012-11-21
89718 통신 권경아 2012-11-21
89716 휴대전화 이재상 2012-11-21
89715 휴대전화 유백운 2012-11-21
89712 휴대전화 이성민 2012-11-21
89703 휴대전화 최재현 2012-11-21
89699 기타 최운정 2012-11-21
89698 식음료 심재령 2012-11-21
89696 서비스 조정택 2012-11-21
89687 자동차 이정구 2012-11-21
89686 기타 이재현 2012-11-21
89684 휴대전화 김지안 2012-11-21
89679 휴대전화 정광선 2012-11-21
89675 기타 서이슬 2012-11-21
89674 기타 윤미령 2012-11-21
89673 기타 안서영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