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화품질불량-서비스권이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화품질불량-서비스권이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영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2-11-20 13:21:41

본문

skt휴대폰요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달전부터 집에서 서비스지역이 아니라고 자꾸 뜨더라구요.
전 제 전화기가 고장이 난줄 알고 서비스센터에 AS하러 갔었어요.
근데 휴대폰은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동통신사 장애인것 같다고 그쪽으로 문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2012년 10월 22일 skt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나래 상담원이 받아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외부단자의 문제인지 알아보고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좀 괜찮아지겠지 했더니 여전히 전화기는 먹통..
괜찮아지겠지 그러면서 지난게 도저히 안돼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2012년 11월 13일 ...변언주 상담원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이때서야 상담원이 휴대폰으로 이러저레 알려주면서 집안통신되는지 안되는지를 알아보더라구요.
상담원말이 잘 안되는게 맞다고 또 그전 상담원이랑 똑같은 말을 되풀이합니다. 외부단자를 저희가 다시 살펴보겠다.
기다렸씁니다. 이제 잘 되겠지.. 그러나 역시나 또 안됩니다.
열받아서 오늘 또 전화를 했습니다.
2012년 11월 20일 ..곽수진상담원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또 똑같은 말들의 되풀이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전화와서 하는말이 집안 내부에 수신을 증폭시켜주는 기계가 있는데 이걸 달으라고 합니다.

대신 전기료를 제가 부담을 해야하구요. 그리고 설치할때 부득이하게 집안에 조그마한 구멍을 뚫어야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런걸 감수하면서까지 skt를 사요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다고 다른 방법이 없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부단자를 설치를 해야한다는 말뿐이 없더라구요.
내부단자를 설처안하고 계속 통화품질이 안좋아 서비스권이탈이 되는건 그건 내가 알아서 불편함을 감수하라는 듯이 말을 하덜군요.
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제 부주의로 인해서 통화가 안되는게 아니잖습니다.
근데 왜 이 모든 피해를 제가 떠안아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주적인 피해 어떻게 할 수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088 금융

처리중

분쟁금액
조중환 2012-11-20
89085 digital 김지혜 2012-11-20
89084 기타 박진 2012-11-20
89080 생활가전

처리

반품
넵두리 2012-11-20
89077 서비스 성태하 2012-11-19
89075 생활용품 최유선 2012-11-19
89074 서비스 rachel 2012-11-19
89072 서비스 배한미 2012-11-19
89063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
이인이 2012-11-19
89060 기타 원희주 2012-11-19
89055 생활용품 두호 2012-11-19
89052 기타 이미경 2012-11-19
89048 기타 이미경 2012-11-19
89040 통신 박영진 2012-11-19
89038 서비스 서한희 2012-11-19
89031 휴대전화 전용호 2012-11-19
89030 기타 부지영 2012-11-19
89029 유통 박희석 2012-11-19
89027 통신 박성완 2012-11-19
89023 휴대전화 서완주 2012-11-19
89022 휴대전화 류은혜 2012-11-19
89021 기타 이혜령 2012-11-19
89019 기타 이혜령 2012-11-19
89018 기타 유준혁 2012-11-19
89017 자동차 김보성 2012-11-19
89016 통신 장문성 2012-11-19
89015 통신 안건호 2012-11-19
89014 서비스 문은주 2012-11-19
89013 기타 이승영 2012-11-19
89012 생활가전 이현호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