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사기 행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사기 행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환
  • 조회수 : 1,716회
  • 작성일 : 12-10-02 13:34:19

본문

안녕하세요...더이상 해결이 되질 않아 물어보니 이 곳에 글을 남기면 좋다고 해서 남깁니다.
도저히 참다참다 더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저는 4월24일에 경기도 안양의 제이앤비 텔레콤 유플러스 매장(031-444-3019)에서 핸드폰 옵티머스 뷰를 구입하였습니다.
전의 핸드폰이 분실이라서 위약금이 많이 있어서 물어보니 충분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입을 하였고 기계값은 할인되어 8000원 정도 한다더군요 그 후에 위약금을 지불하지 않아 몇번 전화했지만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지금 까지 지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기계값은 8000이 아닌 20000원이 청구가 되고있습니다. 현재 제 상태는 위약금을 내지 않고 있어 연체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로로 해놓고 일단 안나가게 해놓고 나중에 해결해 준다고 해놓고 전화 안받은지는 오래되었습니다. 매장에 찾아가 욕을 해도 사장하고 얘기하라고 하며 직원들은 개 무시를 하였고, 결국 약 100만원 가량 돈을 받아야하는 저는 신고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114 고객센터에 전화했지만 자기들은 중간에서 다리 역할만 해줄뿐 아무 힘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담당 지역 사원도 압박만 줄수 있을뿐 그건 알아서 풀으셔야한다고 하네요..이건 정말 개같은 유플러스 6개월째 이거 실랑이 하느라 일도 짜증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첨부터 위약금 못 물어주면 sk로 갈껄... 얼마전에는 압력이 좀 먹혔는지 또 나중에 준다고 하네여^^ 지금은 돈이 없다고..
기가막혀서...지금도 계속 연체 문자가 오고 유플러스 본사에 얘기해봐야 힘이 없다고하고 대리점 사장은 전화도 안 받고 맨날 거짓말만하고 위약금 60만원과 과다 청구 비용 36만원 이 돈 어찌해야할까요??
이 글 보시는 분은 경기도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유플러스는 가지마세요^^ 아니 유플러스 자체 가입을 하지마세요^^ 지금 위약금 관련 대기자만 200명만 넘더라고요..일단 팔고보자는 제이앤비 이재선 사장 (010-2323-2304)거기서는 절대 구매 마시고 나아가 유플러스는 완전 개같습니다. 내 인생에 더 이상은 엘지 관련된 것은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453 기타 현경 2012-10-13
80452 휴대전화 최윤근 2012-10-13
80451 기타 서영주 2012-10-13
80450 통신 박민수 2012-10-13
80449 통신 이병환 2012-10-13
80448 서비스 마지영 2012-10-13
80447 건설

처리중

샤워부스
황태현 2012-10-13
80446 생활용품 전옥분 2012-10-13
80445 자동차 조성환 2012-10-13
80444 기타 이연화 2012-10-13
80443 서비스 서하영 2012-10-13
80442 서비스 서하영 2012-10-13
80441 서비스

처리중

배송
서하영 2012-10-13
80440 기타 김혜영 2012-10-13
80439 자동차 신연숙 2012-10-13
80437 유통 최성민 2012-10-13
80436 식음료 김혜영 2012-10-13
80433 기타 오영주 2012-10-13
80428 자동차 하윤주 2012-10-13
80427 식음료 김호영 2012-10-13
80426 기타 이수현 2012-10-13
80425 기타 이수현 2012-10-13
80424 기타 백수정 2012-10-13
80423 기타 김계옥 2012-10-13
80422 기타 화나요 2012-10-13
80421 생활가전 손소희 2012-10-13
80420 기타 장혜정 2012-10-13
80419 생활가전 임호출 2012-10-13
80418 서비스 박신영 2012-10-13
80417 식음료 이영희 2012-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