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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홀의 횡포에 관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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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수희
  • 조회수 : 613회
  • 작성일 : 12-11-25 20: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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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5일날 송도 파티움루나에서 예식을 했습니다.
행복해야 하는 예식날에 웨딩홀때문에 기분을 다 망쳐 버렸습니다
저희는 보증인원을 250명을 미리 보증인으로 계약을 했고 계약당시에는 부모님들이 드실수 있는 룸도 따로 준비돼어 있어 스테이크도 갖다준다고 했지만 오늘 제가 결혼을 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우선 250명의 보증인을 했으면 자리가 준비돼야 했는데 저희 하객들은 자리가 없어서 기다렸다가 먹어야했습니다. 그렇다고 인원이 많이 온것도 아니고 250명이 넘지도 않고 다채우지도 못했는데도 250자리를 만들어 놓지 않았고 저희 양가 부모님들도 미리 룸에다 만들어 준다고 했지만 그 룸은 다른사람들이 쓰고 있었고 저희 부모님과 언니는 자리가 없어서 식사도 못하셨고 하객들도 겨우 자리나면 들어가서 먹어야해서 일행들이 다들 찢어져서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먹고 있는데 직원이 와서 나가라고 했답니다. 그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보증인원을 정했으면 그에 맞게 자리를 만들고 계약당시에 했던 약속도 이행하지 않고 돈만 받는데에 급급한 예식장 횡포에 행복해야 하는 결혼식에 하객들로 불만만 듣는데 너무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런 결혼식장은 어떤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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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웨딩홀에서 예식을 치루시는 과정에서 계약내용과 달라 마음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의 계약서등 객관적 자료를 근거로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피해보상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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