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Plus 책임감도 없어면서 너무하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Plus 책임감도 없어면서 너무하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언택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2-11-23 10:37:00

본문

2005년~2007년 LG파워콤 사용


참으로 황당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LG파워콤을 쓰면서 인터넷이 제대로 되질 않아서 A/S를 통해 몇달동안 수차례 인터넷 포트를

바꿔가면서 정 않될것 같으면 해지를 해달라고 애원을 했으나, 해지도 마음대로 해 주질 않았습니다.

참다가 도저히 개선도 않되고 해지도  해주지 않아 다른 통신사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이 나와서 쓰지도 않은 요금은 못준다 해지도 않해주지않았냐고

싸우고 끝난줄 알았던 사건이 5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우리신용정보를 통해 채무불이행 요금(38,130원)을

내 놓으랍니다.  참으로 어쩌구니가 없습니다.

몇 달간 시달리면서 고생한걸 생각하면 손해배상은 제가 LG파워콤에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696 서비스 조정택 2012-11-21
89687 자동차 이정구 2012-11-21
89686 기타 이재현 2012-11-21
89684 휴대전화 김지안 2012-11-21
89679 휴대전화 정광선 2012-11-21
89675 기타 서이슬 2012-11-21
89674 기타 윤미령 2012-11-21
89673 기타 안서영 2012-11-21
89672 서비스 민병관 2012-11-21
89671 휴대전화 김부진 2012-11-21
89670 서비스 오남중 2012-11-21
89669 휴대전화 typoon 2012-11-21
89668 기타 오지현 2012-11-21
89667 기타 이승현 2012-11-21
89666 휴대전화 typoon 2012-11-21
89665 서비스 김지선 2012-11-21
89664 기타 윤진영 2012-11-21
89663 금융 장태식 2012-11-21
89662 기타 조경빈 2012-11-21
89661 생활용품 반품피해자 2012-11-21
89660 휴대전화 윤주미 2012-11-21
89659 기타 조윤정 2012-11-21
89658 서비스 이진희 2012-11-21
89657 기타 이준영 2012-11-21
89656 생활용품 박구순 2012-11-21
89655 생활가전

처리중

일월매트
손지현 2012-11-21
89654 digital 김태수 2012-11-21
89652 기타 배수진 2012-11-21
89645 기타 김현정 2012-11-21
89643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