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완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11-19 22:11:45

본문

정말이지 너무난 어처구니 없습니다..

무슨 케이블 위약금을 100만원씩이나 청구를 하는지..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나오는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경유는 어디서 보호를 받아야 하죠..?

그리고 계약 당시 충분한 고지를 하지 않았는데..

또한 해지신청시 해지하면 위약금이 이정도 나온다는 말도 없었고..

이정도 금액이면 당연히 해지를 못할건데..

너무 하네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사의 과도한 위약금 청구로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약정기간내 해지 시 위약금은 소비자가 지급하셔야 하며 위약금 금액이 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477 digital 신희수 2012-11-16
88476 기타 최귀숙 2012-11-16
88475 서비스 김종기 2012-11-16
88474 금융 박대엽 2012-11-16
88468 생활가전 이덕주 2012-11-16
88467 기타 주명순 2012-11-16
88466 휴대전화 김장현 2012-11-16
88465 휴대전화 김장현 2012-11-16
88463 생활가전 은종광 2012-11-16
88461 기타 이재준 2012-11-16
88460 기타 김영화 2012-11-16
88459 기타 전난아 2012-11-16
88458 서비스 정병수 2012-11-16
88455 식음료 최경미 2012-11-16
88452 자동차 이수현 2012-11-16
88450 휴대전화 배성윤 2012-11-16
88449 통신 박준림 2012-11-16
88447 기타 박찬혁 2012-11-16
88446 생활용품 이미경 2012-11-16
88442 기타 이성민 2012-11-16
88441 식음료 김무현 2012-11-16
88437 통신 심윤경 2012-11-16
88435 통신 임성채 2012-11-16
88434 휴대전화 박은경 2012-11-16
88433 식음료 최현진 2012-11-16
88432 생활용품 서미정 2012-11-16
88431 기타 오찬미 2012-11-16
88427 생활용품 이근형 2012-11-16
88421 통신 김상훈 2012-11-16
88420 서비스 이근희 2012-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