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이전신청했는데 전화를 끊어놓고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내가 다 끊어달라고 했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화이전신청했는데 전화를 끊어놓고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내가 다 끊어달라고 했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경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1-19 13:50:12

본문

학원 폐업한다고 전화만 남겨두고 인터넷은 해지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터넷을 해지해주더군요
나오려는데 인터넷전화랑, 와이파이가 더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름달 이사가니 전화는 그대까지 필요하니 남겨두고
나머지는 일절해지해달라고 했더니
인터넷 전화만 해지하는 거냐고 해서

말을 못알아들으시냐고
당신네는 이사가면서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만 남겨두고 다 살려놓고 가시냐고 했어요
그랬더니 뾰로퉁해져서 약을 올리면서 하나씩 해지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아무튼 언성을 높여서 미안한데 이사하면 신경쓸일이 얼마나 많고 바쁘냐
도움을 청하러 왔는데 나를 좀 도와줘야지 그렇게 일하시면 안되는 거 아니냐
하고 왔습니다

하루 종일 맘이 안좋죠.

그런데 경악스러운 것은 그 다음날 전화가 끊겨있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사가 갑작스러운 터라 연락올 데가 많았는데 없는 전화라고 나옵니다. 아직 폐업한 거 아닌데,

일하다 말고 kt지사로 달려가 숨가브게 사정을 말하니 보는 앞에서 복구신청을 해주고 30분 안에 복구된다고 했습니다. 그때가  금요일 4시경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자리를 더이상 비울 수 없어서 애타게 전화만 해댔네요. 담당자는 교육갔다고 하고.

토요일, 일요일이 안타깝게 지나가고 나는 오전 내내 바빠서 못가고 그쪽에서도 연락한마디 없었습니다. 결국 1시 30분 정도에 내가 갔습니다. 반갑지 않겠지요. 담당자가 하는 말이 저를 쓰러지게 했습니다. 전화도 다 끊어달라고 했다는 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50 생활가전

처리중

온수매트
최미정 2012-11-19
88949 휴대전화 전인호 2012-11-19
88948 생활용품 이상희 2012-11-19
88947 기타 성동규 2012-11-19
88946 자동차 귀도 2012-11-19
88945 휴대전화 조성현 2012-11-19
88944 자동차 귀도 2012-11-19
88943 기타 오인환 2012-11-19
88942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41 해결&감사글

접수

86134
정보영 2012-11-19
88940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39 기타

처리중

불량신발
위계홍 2012-11-19
88938 서비스 이문희 2012-11-19
88937 digital 박규정 2012-11-19
88936 식음료 주창한 2012-11-19
88934 유통 이은지 2012-11-19
88931 digital 고연우 2012-11-19
88926 휴대전화 심재경 2012-11-19
88924 기타 이정선 2012-11-19
88916 digital 김동규 2012-11-19
88914 휴대전화 임민희 2012-11-19
88901 휴대전화 정지혜 2012-11-19
88900 digital 조종현 2012-11-19
88898 서비스 안영서 2012-11-19
88894 휴대전화 강동규 2012-11-19
88893 해결&감사글 최청현 2012-11-19
88891 통신 서예진 2012-11-19
88889 유통 함기자 2012-11-19
88882 기타 박정민 2012-11-19
88879 기타 이현주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