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우유를 사고 깜짝놀랐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봉섭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2-10-23 14:41:10

본문

4주정도 지난 일이지만 혼자만 알면 안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동네에잇는 대형 마트에서 우유를 구입하고, 집에와서 바로 한잔 마시기 위해 우유를 뜯었는데,

뚜껑을 열고 안에 있는 은박지에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놓고 마트에 가져갔더니 5000원 상당 상품권을 줘서 받고 우유회사 측 에서는 다시
 
연락 드린다고 말씀하셔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후에 우유회사 측 에서 전화와서 2만원 상당 상품권 준다고 하는겁니다.
 
그냥 입막으려는거 같아 상품권은 받지 않았는데, 다시 전화와서 금액을 올려 상품권 준다고 해서 받지 않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된 사진에는 녹슨 사진과 유통기한도 적혀있습니다.
 (위에 적힌 9월 20일은 제조일자고. 10월 1일이 유통기한 입니다)
 
물론 사진찍은 날에는 유통기한이 지나진 않았었지요....
 
다들 우유 드시기 전에 한번 확인해보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810 생활가전 김영미 2012-10-26
83808 서비스 홍성표 2012-10-26
83807 생활가전 김영미 2012-10-26
83805 통신 오현숙 2012-10-26
83804 통신 오현숙 2012-10-26
83801 생활가전 김영미 2012-10-26
83798 생활가전 김영미 2012-10-26
83797 기타 박현희 2012-10-26
83791 생활용품 강나루 2012-10-26
83789 통신 김온정 2012-10-26
83788 자동차 김영재 2012-10-26
83787 기타 김미향 2012-10-26
83786 통신 김형규 2012-10-26
83785 생활용품 노혜림 2012-10-26
83784 금융 박선규 2012-10-26
83780 기타 양현주 2012-10-26
83779 기타 김윤정 2012-10-26
83777 금융 한혜미 2012-10-26
83775 기타 허상구 2012-10-26
83773 생활용품 김승환 2012-10-26
83769 식음료 최민경 2012-10-26
83763 서비스 김영민 2012-10-26
83759 기타 김은혜 2012-10-26
83758 생활용품 유창윤 2012-10-26
83752 유통 한한숙 2012-10-26
83749 휴대전화 신대중 2012-10-26
83748 digital 신동혁 2012-10-26
83747 서비스 조영관 2012-10-26
83746 서비스 재호 2012-10-26
83745 통신 노한준 2012-10-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