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진택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진택배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희윤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12-12-10 12:08:29

본문

11월30일토요일 신청하고 다음날12월1일 토요일  기사집화했으나 물건을 밖에 못나두고 나가서 그날은 물건을 수거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기사랑 통할때 월요일 전화달라고 얘기했으나 자꾸 밑에 슈퍼에 맡겨달라면서 내가 집에 있으니까 내가 내려가겠다고 해도계속 슈퍼에 맡겨달라는 이상한소리를 계속하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3일월요일 기사안왔습니다. 화요일4일 기사안오고 수요일5일도 기사안오고 5일목요일 답답해서 콜센터전화하고 해당영업점택배사에전화했습니다. 콜센터에서는 전달해서 전화드리겠다고했으나 영업점에서 전화안왔습니다. 그래서 영업점에 직접전화를하니 여자분이 기사한테 전달하겠다고했으나 연락이 안왔습니다.
금요일6일 7일 토요일 아무도 전화도 기사도 안옵니다.
오늘 10일 월요일 답답해서 영업점에 전화를 하니 그 여직원이 받더군요.
왜 반품물건을 안들고가느냐니 기사한테전달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또 같은말을하더군요. 그래서 또 믿고 끊었죠. 그러나 전화 안옵니다. 30분째.. 그래서 전화해서 전화달라고했는데 왜 안주냐고 화가나니 언성을 좀 높였습니다. 그랬더니 여직원하는말 "제가 뭘어쨋는데요. 아이고 머리야.." 이러면서 끊습니다.
참 한진택배 대단합니다. 고객을 발아래로 아는 서비스마인드.. 싸가지 없는 여직원
그 기사는 왜 전화 안준답니까? 이 여직원은 또 뭡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558 기타 김영미 2012-12-03
92557 생활용품 송인선 2012-12-03
92555 생활용품 홍가인 2012-12-03
92554 유통 김영미 2012-12-03
92553 통신 박현진 2012-12-03
92552 생활용품 김은희 2012-12-03
92543 생활용품 김희정 2012-12-03
92539 생활가전 임종일 2012-12-03
92536 통신 추지연 2012-12-03
92529 건설 김재신 2012-12-03
92525 유통 이진희 2012-12-03
92523 통신

처리중

유선방송
최일홍 2012-12-03
92522 서비스 한민화 2012-12-03
92517 생활용품 김은애 2012-12-03
92514 생활용품 조정희 2012-12-03
92513 생활용품 윤지혜 2012-12-03
92507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92506 자동차 권오진 2012-12-03
92505 생활가전 손성구 2012-12-03
92504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92501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92500 서비스 최대근 2012-12-03
92499 기타 오승현 2012-12-03
92498 생활용품 이재량 2012-12-03
92496 통신 김학균 2012-12-03
92494 휴대전화 이슬비 2012-12-03
92491 기타 백우석 2012-12-03
92490 기타 신정은 2012-12-03
92484 생활가전 임미희 2012-12-03
92477 식음료 하경호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