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 정지혜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 정지혜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경민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2-11-30 20:34:29

본문

지난 11월 26일 해지 전화를 106에 해서 오늘 부로 당장 해지시키고 그에 따른 위약금도 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11월 요금은 12월에 나오고 위약금은 1월에 나온다고 상담원이 말해서 그럴터이니 당장 해지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11월 30일 3시 45분에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가 저에게 전화하여 본인의 지사인 행복지사에 성과가 없으니 12월 한 달 만 더 써주면 12월 요금을 돌려주고 위약금도 없게 해준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얼마 안되서 오후 5시 16분에 상담원 정지혜씨가 다시 전화하여 상세히 설명해 준다고 하면서 위약금이 13만 몇 천원이라고 하고 내년 3월이 만기일이니 그때까지만 쓰시면 위약금을 안물으셔도 된다며 백영근씨와 말을 다르게 했습니다.
당장 해약한다고 하니깐 자기네 성과때문에 제가 한달만 더 써주면 위약금도 없고 12월 요금도 돌려준다고 하더니 그러겠다고 하니깐 이제와서 상세히 말해준다면서 내년 3월까지 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어차피 3월이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때문에 궂이 위약금이 없이도 해지할 수 있는 당연한 소리입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농락합니까? 이렇게 뒤통수치는것이 싫어서 위약금을 물고 해지 하겠다고 했더니 아직도 인터넷을 안끊고 어영부영 연장 시키고 있습니다. 고객을 가지고 우롱하는 짓을 지금 SK브로드밴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 우롱당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616 기타 유미옥 2012-11-29
91611 생활가전 오철순 2012-11-29
91610 서비스 윤규복 2012-11-29
91609 건설 이호찬 2012-11-29
91608 서비스 장숙희 2012-11-29
91607 휴대전화 김송이 2012-11-29
91606 서비스 이예리 2012-11-29
91605 생활가전 이금현 2012-11-29
91604 서비스 민해영 2012-11-29
91603 자동차 연제성 2012-11-29
91602 생활용품 문슬기 2012-11-29
91601 서비스 김우주 2012-11-29
91600 식음료 정혜윤 2012-11-29
91599 기타 지덕구 2012-11-29
91598 기타 박종민 2012-11-29
91597 기타 하만근 2012-11-29
91596 생활용품 한미영 2012-11-29
91595 서비스 진규태 2012-11-29
91594 통신 진규태 2012-11-29
91587 유통 김희정 2012-11-28
91580 휴대전화 김나영 2012-11-28
91577 생활용품 강미성 2012-11-28
91576 식음료 이현종 2012-11-28
91574 휴대전화 정순미 2012-11-28
91568 식음료 김평강 2012-11-28
91562 기타 강정관 2012-11-28
91561 서비스 양주원 2012-11-28
91555 휴대전화 박미숙 2012-11-28
91547 서비스 이상혁 2012-11-28
91546 유통 서상현 2012-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