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재수술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임플란트 재수술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정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12-04 16:20:47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봄, 아버지가 임플란트 재수술문제로 치과(임플란트수술한 치과)에 가셨으나
재수술비용에 대한 의견 충돌로 치료를 마치지 못하고 돌아왔읍니다.
그래서 현재 다른 치과에서 다시 재수술을 하려고하니 당시 수술준비시 박아둔 심의
브랜드를 알기위해 당시치과(대구시 달서구에 위치한 솔로몬치과 053 634 7381)에 전화로
아버지 잇몸에 박혀잇는 심의 브랜드 문의를 하였으나 진료기록이 없다는 둥
원래 DO나 오스템 둘중에 하나를 사용하는데 오스템은 가격이 있으니 원하는 사람만 해주는거고
대체로 DO라는 브랜드를 쓰는데 한가지 더 구비는 해둔다고 하면서 도대체 아버지가 사용한 그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아야 다른 치과에서 부작용없이 수술이 가능하니 알려달라고 부탁드렸으나

기록이 없다며 잇몸에 박혀있는 심의 브랜드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3개중에 하나일 가능성인데 오스템은 우리가 요구하지 않았으니 아닐터이고
그럼 DO 나 알려주지 않은 또 다른 브랜드인 모양인데 그럼 그 브랜드 이름이 무었인지 알려달라고 하니
그 브랜드는 구비하고는 있지만 잘 사용은 안하는것이라며 간호사가 난감해 하다 의사를 바꿔주셨는데
이 의사양반 되려 제게 화를 내시며 기록은 없고 알려줄수도 없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진료 기록도 아닌 아버지 본인의 진료기록을 재수술을 위해 알려달라고 하는데
기록이 없다며 알려주지 않는거 저희가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정말 약자앞에서 더 강한게 해대는 사람, 진저리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의 임플란트 재수술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치료에 필요한 부분이니만큼 해당치과에 다시 한번 문의를 해보시고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553 통신 박현진 2012-12-03
92552 생활용품 김은희 2012-12-03
92543 생활용품 김희정 2012-12-03
92539 생활가전 임종일 2012-12-03
92536 통신 추지연 2012-12-03
92529 건설 김재신 2012-12-03
92525 유통 이진희 2012-12-03
92523 통신

처리중

유선방송
최일홍 2012-12-03
92522 서비스 한민화 2012-12-03
92517 생활용품 김은애 2012-12-03
92514 생활용품 조정희 2012-12-03
92513 생활용품 윤지혜 2012-12-03
92507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92506 자동차 권오진 2012-12-03
92505 생활가전 손성구 2012-12-03
92504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92501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92500 서비스 최대근 2012-12-03
92499 기타 오승현 2012-12-03
92498 생활용품 이재량 2012-12-03
92496 통신 김학균 2012-12-03
92494 휴대전화 이슬비 2012-12-03
92491 기타 백우석 2012-12-03
92490 기타 신정은 2012-12-03
92484 생활가전 임미희 2012-12-03
92477 식음료 하경호 2012-12-03
92476 휴대전화 유효원 2012-12-03
92474 유통 김송철 2012-12-03
92473 기타 이은미 2012-12-03
92472 기타 이숭령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