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tv해지와 관련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tv해지와 관련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대호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12-12-06 13:32:19

본문

먼저 이런 글을 올리게 만드는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이라는 KT에 대하여 분노의 감정을 느끼게합니다.
저는 약3년5개월전에 KT의 올레인터넷,전화,TV를 함께계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제가 직장문제로 임시 숙소로 이사가는바람에 TV가없어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TV를 사용정지시키고 인터넷과 전화만 사용을 하였습니다.
모든게 사무실에서 이루어저 사실 인터넷과 전화도 거의 사용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3년 약정이라는 계약때문에 사용료를 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다가 3년이 지나고 5개월이 초과되어 가계비용을 줄이려 해지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TV가 사용정지가 되어있어 해지시 위약금을 20여만원을 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TV는 사용을하고 나머지는 해지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KT에서는 그렇게는 안되고 15개월동안 다른것도 다 사용을 하여야한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아주 불친절한 여자분의 말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최초계약시는 TV만 따로 가입이되는데 같이쓰다가 다른건 해약하고 TV만 쓴다고하니 안된다니
셋업박스도 가지고있고 추가로 설치할것이 없는데 어처구니없는 말을하였습니다.
작은 중소기업도 그렇게 상식에 어긋나는 말은 하지않을것입니다.
저는 이렇게라도 요청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들은 그런지알고 할것입니다.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인 KT정도되면 소비자가 설령 모르더라도 그런부분을 배려해야 안내해야되는것아닌가요?
그전화 이후로 그동안 핸드폰이고 인터넷이고 온가족이 kT를 사용했는데 앞으로 전부다 바꾸려고합니다.
요즘같이 어려운시기에 한푼이라도 아껴보려는 저의 마음이 이해하시어 해결을 부탁드리며
더불어 이런점은 개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수고하십시요.
가입자이름; 류대호/전화;010-8527-883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85 휴대전화 정인숙 2012-12-05
93183 통신 노경래 2012-12-05
93175 통신 김희숙 2012-12-05
93173 통신 김근태 2012-12-05
93166 통신 노경래 2012-12-05
93162 휴대전화 고항진 2012-12-05
93161 기타 이승희 2012-12-05
93159 통신 김진 2012-12-05
93150 금융 황재웅 2012-12-05
93148 생활가전 장정순 2012-12-05
93144 자동차 김효겸 2012-12-05
93143 서비스 송재원 2012-12-05
93141 자동차 이유정 2012-12-05
93140 휴대전화 김유나 2012-12-05
93137 기타 조영빈 2012-12-05
93133 생활가전 서난희 2012-12-05
93132 서비스

처리중

택배 분실
양흐창 2012-12-05
93130 기타

처리중

구두 환불
김현규 2012-12-05
93129 통신 강미애 2012-12-05
93126 휴대전화 김재열 2012-12-05
93125 서비스 이인옥 2012-12-05
93124 휴대전화 김기범 2012-12-05
93123 생활용품 정혜윤 2012-12-05
93122 생활용품 유혜윤 2012-12-05
93121 기타 권은혜 2012-12-05
93120 식음료 오정현 2012-12-05
93119 기타 전소영 2012-12-05
93118 자동차 김홍수 2012-12-05
93117 생활가전 신왕수 2012-12-05
93116 기타 강영식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