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신해
  • 조회수 : 1,323회
  • 작성일 : 12-11-23 14:42:41

본문

시골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에게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타인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된 황당한 사건입니다.
같은 면단위에 저희 아버지와 이름이 같은 사람이 있는데...
지역의 영남방송 업체에서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저희 아버지가 유선료를 자동이체하는 통장으로 동명이인인 다른 사람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하고 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시골분들이라 무시하는지
이름이 같으면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도 같다고 오히려 우기며.. 협박까지 했다는데요

영남방송료가 이중으로 인출된 사실을 이제서야 확인을 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개인정보를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방송사에서 이용료가 무단 인출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요금인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으며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475 자동차 황오연 2012-11-08
86473 자동차 임창우 2012-11-08
86469 식음료 김경식 2012-11-08
86463 서비스 윤나리 2012-11-08
86461 기타 김보경 2012-11-08
86458 기타 김현정 2012-11-08
86446 생활용품 황아름 2012-11-08
86445 생활용품 송지은 2012-11-08
86444 서비스 김철민 2012-11-08
86443 생활가전 정영순 2012-11-08
86442 금융 손민호 2012-11-08
86441 휴대전화 주영은 2012-11-08
86440 생활용품 송지은 2012-11-08
86438 휴대전화 김보은 2012-11-08
86437 기타 권덕오 2012-11-08
86436 기타 김대현 2012-11-08
86430 생활가전 원재호 2012-11-08
86429 해결&감사글 양정민 2012-11-08
86428 통신 송미애 2012-11-08
86427 휴대전화 노승춘 2012-11-08
86426 유통 최석태 2012-11-08
86425 식음료 서지연 2012-11-08
86424 유통 김흡영 2012-11-08
86423 서비스 김정현 2012-11-08
86422 기타 김수희 2012-11-08
86414 통신 윤영록 2012-11-08
86413 통신 윤영록 2012-11-08
86412 서비스 유준희 2012-11-08
86411 생활용품 강미선 2012-11-08
86410 휴대전화 설해인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