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팬션예약하고 갔더니 추가요금 내라합니다. 인원당 만원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에서 팬션예약하고 갔더니 추가요금 내라합니다. 인원당 만원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애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2-11-12 17:27:12

본문

쿠팡에서 팬션금액 85000원을 결제하고, 팬션에 직접 전화를 해서 날짜까지 잡았다.
총6명이라 했더니..알겠다고만 하고..
추가인원에 대한 추가금액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친구들과 일부러 팬션 근처를 여행지로 잡아서 여행 계획을 세웠다.  오후4시무렵 팬션을 방문했더니.. 2명 기준이므로,
추가인원 1명당 만원을 내야한다며.. 총4만원을 내라고 했다.
친구들과 난 어이없어.. 스마트폰으로 다시 접속해서 확인해 보니... 추가금액에 대한 내용은 명시되어 있지도 않은데..
황당해 하니....  팬션 남자분이... 그럼 전액 환불해 줄테니... 계좌번호 적어달라 해서 적어놓고 왔다.

며칠이 지나도 계좌이체는 되지 않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었다.
옆에서 보던 친구가 답답했던지 자기가 대신 전화를 해보겠다고했다.
난 쿠팡에 글을 남겼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정말 어처구니 없었다.
추가금액을 사전에 미리 공지를 하던가..했으면... 예약도 하지 않았을텐데..
할인다 해서... 2인기준 85000원이라는 것이..

그 팬션까지 힘들게 찾아간 것도 화가나고..
아이들이 배고파하는데..다시 돌아 나왔던 것도 화가 나고..
불친절하게 대하는 것도 화가 나고..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보상처리를 원했다.
기름값 보상처리..해달라고..
한데 8500원 보상처리 해준덴다...
쿠팡에서..


쿠팡에서 연락이 왔다.
원래 환불도 안해주는건데... 해준거다며...
더 이상 해줄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제대로 안보고 결제한 내 잘못이라는 듯이..

여름날 쿠팡에서 예약을 해서 리조트에서 1박을 한적이 있었다.
그때는추가금액이나 추가인원 이런건 언급조차 없었고..
업주가 그런 얘기도 꺼내지 않았다.

정확한 기준도 없는거냐 따지니..
업주의 성향마다 달라...그럴수 있는거라 한다..
그럼 소비자는 업주의 성향을 다 파악해야 한단 말인가?
일처리 하는 과정에서 또 황당하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52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51 생활용품 서무짐 2012-11-09
86750 자동차 이병유 2012-11-09
86749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45 금융 박규진 2012-11-09
86744 기타 서임원 2012-11-09
86740 서비스 윤지회 2012-11-09
86739 생활용품 이보애 2012-11-09
86737 생활용품 송덕조 2012-11-09
86735 생활용품 김은미 2012-11-09
86734 서비스 신우식 2012-11-09
86731 서비스 정혜진 2012-11-09
86725 자동차 홍종상 2012-11-09
86724 digital 도만희 2012-11-09
86723 통신 배유진 2012-11-09
86722 기타 최영복 2012-11-09
86721 기타 김은영 2012-11-09
86720 기타 정지현 2012-11-09
86719 기타 최정윤 2012-11-09
86715 생활가전 원숙경 2012-11-09
86714 기타 황조원 2012-11-09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