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 상품 - 룸제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패키지 여행 상품 - 룸제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지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12-11-07 11:09:50

본문

어머님이 미주로 9박 10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오셨습니다.
처음엔 총 10명의 친구분들이 가기로 해서 여행사와 상담했고 요금안내까지 받았습니다.
후에 2명의 친구가 추가되어 같은 요금을 내고 총 12명이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1명이 취고하게 되어 결국 총 11명이 출발을 했습니다.
현재에 도착, 룸을 배정받을 때 한 명이 방을 혼자 써야 하니 싱글요금을 내라고 했고, 일행은 그걸 거절하고
룸 하나를 3명이 사용했다고 하네요.
그럼 11명이 낸 패키지 요금엔 5.5개 룸의 비용이 들어간 거고 사용한 룸은 5개이니 차액을 환불받아야 한다
는 생각에 여행사와 통화를 했더니, 룸을 5개 사용하나 6개 사용하나 호텔에 지불한 비용은 같기 때문에 환불
을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블룸을 3명이 사용해서 추가요금이 발생한건지 물었더니 그건 또 아니랍니다. 무조건 호텔에 지불한 비용이 같다고만 하고 사용한 룸 수에 대해선 이야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또 출발전부터 어머님이 이건 아시아나항공에서 나온 패키지 상품이라 믿을 수 있다고 하셨어서 그에 대해도 물으니 여행사측에서는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모객한 행사상품이라고 대답했으나 아시아나항공측에서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하고요, 그리고는 얘기가 끝나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 후로 통화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당 여행사는 조아여행사이고 담당자는 허용범( 02-733-1158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해당여행을 가셔서 당초패키지에 계약한 룸이용을 전체가 아닌 5개만 사용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차액환불을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차액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을 받아 본 업체에서 법적으로까지 가지 않길 원할경우 소비자와 협의를 할 것이며 법으로해도 무방하다 할 경우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절차를 거쳐야 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36 기타 변필용 2012-11-06
86035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4 생활용품 신성애 2012-11-06
86033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2 통신 우연숙 2012-11-06
86031 생활용품 홍지훈 2012-11-06
86030 기타 박수옥 2012-11-06
86029 생활용품 배은주 2012-11-06
86028 기타 임재중 2012-11-06
86027 생활용품 이재선 2012-11-06
86026 자동차 금현옥 2012-11-06
86025 생활용품 이재선 2012-11-06
86024 서비스 조주현 2012-11-06
86023 기타 최보숙 2012-11-06
86022 통신 김학균 2012-11-06
86021 생활용품 이정은 2012-11-06
86020 기타 장영화 2012-11-06
86019 기타 김현주 2012-11-06
86018 기타 장영화 2012-11-06
86017 생활가전 노광훈 2012-11-06
86014 휴대전화 이동순 2012-11-06
86011 자동차 윤동혁 2012-11-06
86006 기타 김현주 2012-11-06
86004 식음료 김은정 2012-11-06
86003 생활용품 송혜정 2012-11-06
86001 서비스 크린토피아 2012-11-06
86000 생활용품 이수경 2012-11-06
85995 서비스 그린토피아피해자 2012-11-06
85994 생활용품 김건희 2012-11-06
85990 기타 지혜진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