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처리로 누수공사한 업체입니다만 공사 끝나고 나니 보험사에서도 공사대금에관해 내몰나라 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보험처리로 누수공사한 업체입니다만 공사 끝나고 나니 보험사에서도 공사대금에관해 내몰나라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담희
  • 조회수 : 2,861회
  • 작성일 : 26-05-06 17:43:01

본문

위층에서 아래층으로 누수가 되어 아래층 누수된 부위를 공사한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공사전 견적서를 제출하였고
공사진행하라는 보험회사 직원분께 연락을 받고 공사 진행했습니다.
허나 공사완료후 공사대금을 다 주지 않아서 왜 안주는지 물어보자 나머지 금액은 보험가입한 사람이 주는거라면서 알아서 직접 받으라네요.
그래서 보험가입자께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자기는 그집 주인이 아니라며 거짓말을 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근데 이건 보험회사가 책임지고 받아서 줘야되는거 아는가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돈 받으라는데 그사람이 주겠냐고요!
그리고 보험회사도 처음부터 일부금액은 직접 받으라는 명시도 말도 전혀 없었고
했다면 공사를 안 했겠지요.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현대해상에서 온 카톡 입니다.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가 있지만 연락도 안 되고
연락도 안 오고 있습니다.
받든지 못받든지 알아서 하라는 식의
보험담당자도 고발하고 싶고 이런 대기업에서 일처리를 이런식으로 한다느것도 고발합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해결바랍니다.

고객님,
보험금 지급 내역을 안내드립니다.

▶ 총 지급내역
- 총 지급보험금: 4,611,000원
- 지급계좌: 우리은행 (1002*****3320)

▶ 접수내역
- 접수번호: 2507794871
- 사고일: 2025.07.20
- 담당자: 박희원 (02-2260-7755)

채널 추가하고 이 채널의 마케팅 메시지 등을 카카오톡으로 받기

상품명 : 일상생활책임보험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04 통신 김형석 2012-11-03
85603 건설 우아영 2012-11-03
85602 휴대전화 유종민 2012-11-03
85601 생활가전 김은혜 2012-11-03
85600 식음료 이길용 2012-11-03
85599 기타 손제영 2012-11-03
85598 기타 정윤희 2012-11-03
85597 digital 임형준 2012-11-03
85596 기타

처리중

샤넬단화
정은희 2012-11-03
85595 자동차 고재호 2012-11-03
85594 생활용품 류광미 2012-11-03
85593 통신 서희정 2012-11-03
85592 식음료 최덕용 2012-11-03
85591 digital 이채룡 2012-11-03
85590 기타 박미숙 2012-11-03
85589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3
85588 금융 선종철 2012-11-03
85586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5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4 digital 이도길 2012-11-03
85583 서비스 성정남 2012-11-03
85582 휴대전화 박춘기 2012-11-03
85581 서비스 서경희 2012-11-03
85580 digital 이재호 2012-11-03
85579 휴대전화 박종원 2012-11-03
85578 식음료 유수진 2012-11-03
85577 서비스 장상숙 2012-11-03
85576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5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4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