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휴대폰 서비스개선이 필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휴대폰 서비스개선이 필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12-10 10:51:08

본문

얼마전 1년정도 사용한 LG 3D 폰을 환불 받았습니다.
사용한것은 1년도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처음 알기로는 전액 환불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입금된 금액은 50%도 안되는 돈이었습니다.
휴대폰을 구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부터 전화기에 말썽이 생기기 시작해서 환불 받기 전까지
기판 교체, 터치판 교체, 전체 부품교체 등등 9번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전액 환불이 아닌 50%안되는 돈을 환불 해주었습니다.
구입하고 1년 안에 3번이상 서비스를 받아 부품 교체등을 하게되면 환불해 줘야하지만
LG는 이렇게 저렇게 미뤄가면서 1년이 넘기만을 기다린걸로 생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동대구 센터의 서비스기사는 최선을 다해서 어떻게든 해주려고 노력했지만,
동대구 센터에서 수리를 받을때 이미 1년이 지나있었기 때문에 전액 환불이 안된다고 말하더군요...
저는 고장이 날때마다 제주도, 서울, 대구 할것 없이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찾아서 부품교체등의 수리를 받았습니다만 그때는 구입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1년 전의 수리들은 아무런 소용이 없더군요
상황이 이렇게 되고 보니 저는 LG에서 제 휴대폰의 고장을 1년이 넘는 시점까지 질질 시간만 끌었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있습니다.
환불을 받을려면 이것 저것 필요한 서류도 많았었고
위약금을 냈다는 영수증도 있어야 하더군요
저는 위약금을 25만원 넘게 냈습니다.
제가 1년가까이 LG에 휴대폰 환불 조치를 요구한것이
고작 위약금 25만원정도를 빼고난 15만원 정도를 받자고 미친사람처럼 신경쓴것은 아닌데
15만원 환불 받을 것이었으면 그냥 버리고 신경 쓰지 않았을 것인데....
정말 너무한것 아님니까....
LG에 이야기 하려니 서비스센터 전화 연결이되고...
그분들은 아무런 결정권도 없는데 ...
그분들에게 화를 내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할수만 있다면 LG 임직원이랑 이야기하고 싶고...
지금은 짜증만 나는 상태입니다...
사촌동생이 삼성 휴대폰 환불받을때는 이렇지 않던데...
이렇게 기계도 서비스도 하늘과 땅 차이가 나는겁니까....
이러니 LG휴대폰이 안팔리는구나 생각이들고...
주위에서 누군가 LG휴대폰 산다고 하면 절대 사지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834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93833 서비스 윤은주 2012-12-08
93832 생활가전 박효선 2012-12-08
93831 생활용품 최은희 2012-12-08
93830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93829 생활가전 조은혜 2012-12-08
93828 통신 정경태 2012-12-08
93827 서비스 오정연 2012-12-08
93826 서비스 문용희 2012-12-08
93825 휴대전화 전범수 2012-12-08
93824 유통 강태수 2012-12-08
93823 기타 류영미 2012-12-08
93822 생활용품 황윤경 2012-12-08
93821 금융 윤병호 2012-12-08
93820 서비스 마경완 2012-12-08
93819 기타 강태수 2012-12-08
93818 유통 송기용 2012-12-08
93817 생활용품 최수덕 2012-12-08
93815 서비스 닥터크린119 2012-12-08
93804 기타 김광회 2012-12-08
93800 서비스 지경림 2012-12-08
93799 식음료 김성훈 2012-12-08
93798 유통 최유선 2012-12-08
93797 통신 김도환 2012-12-08
93796 휴대전화 조인환 2012-12-08
93795 기타 김진복 2012-12-08
93794 기타 김진복 2012-12-08
93793 기타 김진복 2012-12-08
93792 해결&감사글 오철순 2012-12-08
93791 통신 정동석 2012-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