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핸드폰분실보험 부가서비스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핸드폰분실보험 부가서비스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숙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2-12-05 15:53:04

본문

1. 1년 1개월전에.. 핸드폰분실보험 가입을 했고...
    핸드폰 분실 후. 핸드폰분실신고를 접수했습니다.

2. 접수 후... 제가 구입햇던 핸드폰이 (스마트폰인데 80만원이상으로 좀 고가였습니다.)
    단종되었다면서.. 4가지 기종중에서 선택하라구하는데..
    이 4가지 기종이..
    출고가가 50만원대 두개... 70만원 1개...
    크기가 적은... 분실한 핸드폰과 차이가 나는 기종이였습니다.

3. 핸드폰 가입시
    매장직원이 분실보험 권유해서 가입한거지만..
    단종시 위처럼 하위기종을 대체된다는건 미안내를 받은 상태라서...

4. KT와... 핸드폰분실접수해서 변경해주는 보험사? 두군대에..
    위 관련... 안내받은적 없고 단종이긴하지만 알아봐서 동일핸드폰으로 변경요청을 했습니다.

5. 위 두 회사에서 답변이
    서로간에.. KT는... 보험쪽.. 보험은.. KT로 일임만 했고...
    특히 KT의 경우는. 나 배빼라 식의 대응이여서...
    보험가입건이라...본인들은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6. 너무 화가 나서.. LG로 번호이동을 한 상태입니다.

7. 그리고 그 이후. 동부화재를 금융감독원에 신고를 했습니다.
   
8. 동부화재 담당자가 전화가와서.. 두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가. 보험료환급
  나. 분실한 기종을 찾아보니 있었다.. 이것으로 변경을 해주겠다..
 
9. 위 관련 솔직히 보험사보다는.. KT 직원들의 배째라식의 응대에 너무 화가 난상태여서.. 그 당시 KT홈페이지를 들어가도.. 민원신고하는 곳이 없고.. 상담원도 없다고 한 상태라서...

10. 시간이..한 2~3주가 지난것같은데... 이제서야.. KT관련 본인들 청구서로해서.. 휴대폰분실보험이.. 부가서비스인것처럼 가입해서 요금납부를 1년이상한 상태인데. 본인들은 발뺌을 하는식이라서 이 관련 KT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46 기타 이경숙 2012-12-05
93043 생활용품 정영순 2012-12-05
93042 생활용품 이지연 2012-12-05
93041 통신 김욱재 2012-12-05
93037 유통 김경숙 2012-12-05
93035 서비스 나그네1 2012-12-05
93032 생활용품 양태관 2012-12-05
93028 통신 지장근 2012-12-05
93026 휴대전화 정대영 2012-12-05
93022 서비스 김유정 2012-12-05
93021 휴대전화 따루아빠 2012-12-05
93020 통신 김정완 2012-12-05
93019 서비스 전고운 2012-12-05
93018 서비스 박세태 2012-12-05
93017 생활가전 이하영 2012-12-05
93016 기타 이녕수 2012-12-05
93014 통신 김은영 2012-12-05
93008 휴대전화 김태균 2012-12-04
93007 기타 김지윤 2012-12-04
92997 휴대전화 전상수 2012-12-04
92996 휴대전화 하하 2012-12-04
92988 서비스 이종선 2012-12-04
92986 서비스 한준현 2012-12-04
92985 휴대전화 김주현 2012-12-04
92982 통신 박지희 2012-12-04
92981 기타 김성학 2012-12-04
92976 기타 이대형 2012-12-04
92975 기타 정혜림 2012-12-04
92974 기타 이대형 2012-12-04
92973 기타 이무근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