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기우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12-10-24 08:54:51

본문

금일 오전 6시경 실수로 차안에 키를 꽂아둔 상태에서

차 문이 잠기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평소에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6시 20분경 고객센터 전화를 했고 접수되었다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이제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추위에 벌벌 떨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지나도 40분이 지나도 문자는 커녕 한통의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출근 시간은 다가오고 결국 아는 분의 차를 얻어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고나니 곧 핸드폰으로 출동서비스 담당자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보험사와 전화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피해 보상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출근전 차량안에 키를 두고문을 닫아 긴급출동 요청 하셨는데 출동지연으로 이용할 수 없으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892 통신 민병권 2012-11-10
86891 유통 하두남 2012-11-10
86890 기타 김희준 2012-11-10
86889 서비스 조명진 2012-11-10
86888 휴대전화 김현정 2012-11-10
86887 기타 유종진 2012-11-10
86886 기타 김남영 2012-11-10
86885 서비스 하두남 2012-11-10
86884 기타 김은미 2012-11-10
86883 기타 한승희 2012-11-10
86876 기타 정효영 2012-11-09
86867 통신 채정식 2012-11-09
86858 휴대전화 이호철 2012-11-09
86857 휴대전화 이호철 2012-11-09
86856 기타 강상관 2012-11-09
86851 서비스 정선영 2012-11-09
86850 통신 장정숙 2012-11-09
86847 휴대전화 곽호천 2012-11-09
86844 기타 김준형 2012-11-09
86837 기타 조민희 2012-11-09
86836 서비스 강유진 2012-11-09
86835 식음료 강성욱 2012-11-09
86834 생활가전 곽진희 2012-11-09
86833 휴대전화 신은경 2012-11-09
86832 서비스 서은하 2012-11-09
86831 기타 김은진 2012-11-09
86830 기타 김인수 2012-11-09
86828 휴대전화 함정민 2012-11-09
86826 서비스 권영술 2012-11-09
86825 기타 박우찬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