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안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드리 ] 환불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원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2-12-21 17:25:52

본문

어머니 생신선물드리려고 패딩코트를 구매했습니다.
프리사이즈지만 너무 커서 반품신청하고 물건을 보냈습니다.
바쁘게 보낸터라 비닐포장을 하지 못하고 에이포박스에 옷을 넣어 보냈는데 이게 이런 사태를 불러일으키다니요,,
패딩이라 박스에 꽉 찼고 아마 유리테잎으로 밀봉한 박스를 뜯기 위해 그 쪽에서
칼로 테잎을 찢었을거라 추정됩니다.
그런데 업체쪽에서 비닐포장을 하지 않은 고객의 문제이고 칼로 뜯긴 스크래치가 아니라서 반품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어떤 잘드는 칼로 찢어야 종이 찢어지듯 깨끗하게 갈라지는지,,
세상에 어떤 옷이, 유리테잎 가르는 정도의 힘을 주고도 옷이 깨끗하게 갈라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처음엔 사진을 보내면서 물건을 보고 말씀하라 하시더니 사진을 확인한 후 더 확신을 가진 저희쪽에서
항의를 하자  나뭇가지에 긁힌 자국이라며 물건을 보고 말씀하라고 하면서 절대 환불은 안된다네요ㅡ자기네들 득될게 없다면서
알아서 하랬어요,,

이 스크래치는 누가봐도 자기네들이 박스뜯다 생긴 상처가 맞습니다. 환불가능한 방법은 없을까요ㅠ

이름을 묻자 담당자는 오렌지" 라고 했는데,,
희롱하는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197 기타 최윤정 2012-12-13
95196 휴대전화 박영준 2012-12-13
95195 기타 유혜현 2012-12-13
95194 기타 김추홍 2012-12-13
95193 서비스 김상분 2012-12-13
95192 기타 한문희 2012-12-13
95191 생활용품 서정현 2012-12-13
95190 휴대전화 윤혜숙 2012-12-13
95189 digital 심우철 2012-12-13
95188 통신 김기현 2012-12-13
95183 휴대전화 김미정 2012-12-12
95182 식음료 전대희 2012-12-12
95179 서비스 정윤희 2012-12-12
95178 통신 김미정 2012-12-12
95176 기타 정윤희 2012-12-12
95174 생활용품 민지혜 2012-12-12
95172 기타 이혜란 2012-12-12
95171 서비스 신지훈 2012-12-12
95168 digital 박희봉 2012-12-12
95167 식음료 김명철 2012-12-12
95166 기타 이솔미 2012-12-12
95165 생활용품 홍영숙 2012-12-12
95164 서비스 권기철 2012-12-12
95163 서비스 김재홍 2012-12-12
95162 생활용품 김동완 2012-12-12
95161 서비스 권기철 2012-12-12
95160 휴대전화

처리중

상담원님
김지연 2012-12-12
95159 자동차 정영식 2012-12-12
95158 digital 박희봉 2012-12-12
95157 서비스 황기순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