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에서 쓰지도 않은 돈을 내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에서 쓰지도 않은 돈을 내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의곤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12-11 17:57:26

본문

2008년경 서울 방배동에서 식당을 했는데 지하에 사는 사람이 제명의로 인터넷을 신청하고 돈을 내지않았다고
여름부터 저한테 내라고 괴롭힙니다. 회사로 전화해서 대리라는 사람한테 말하니 자동이체가 모르는 사람으로 되어 있더군요  대리라는 사람이 일단 알았다고 독촉안한다고 해놓고 신용정보회사에서 날마다 문자 전화로  괴롭힙니다 통신회사가 본인확인도 안하고 인터넷 설치하고 엉뚱한 피해를 줍니다.
핸드폰이 잘안되서 바꾸려 했는데 어제 알아보니까 통신회사 인터넷에 제이름이 떠서 핸드폰을 바꾸지도 못합니다. 정말 사람 미치게 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605 서비스 김명준 2012-12-11
94604 유통 이현정 2012-12-11
94603 기타 이명란 2012-12-11
94599 서비스 강혜영 2012-12-11
94597 기타 남지원 2012-12-11
94596 휴대전화 송현이 2012-12-11
94595 유통 박영미 2012-12-11
94594 휴대전화 장다혜 2012-12-11
94593 유통 이수현 2012-12-11
94592 자동차 박선희 2012-12-11
94591 서비스 김현호 2012-12-11
94590 생활용품 박진휘 2012-12-11
94589 통신 조사랑 2012-12-11
94588 식음료 한상철 2012-12-11
94587 생활용품 이정민 2012-12-11
94586 식음료 남유석 2012-12-11
94585 서비스 문슬기 2012-12-11
94584 기타 이찬희 2012-12-11
94583 생활용품 서동철 2012-12-11
94582 서비스 허영호 2012-12-11
94581 서비스 유찬희 2012-12-11
94580 기타 윤정화 2012-12-11
94579 기타 장시훈 2012-12-11
94578 휴대전화 이영준 2012-12-11
94577 생활가전

처리중

가전제품
나예희 2012-12-11
94576 기타 강영식 2012-12-11
94575 기타 윤일준 2012-12-11
94574 통신 조예지 2012-12-11
94573 휴대전화 안철승 2012-12-11
94572 통신 김태훈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