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동성심병원 불쾌함과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1-19 12:17:00
본문
입원한김에 대장내시경도 받기위해 예약하고 입원날짜에 입원수속 하러 갔더니 보호자 같이안왔\냐고 하여
있다올꺼라고 말을 하였더니 접수직원이 어디다 전화를 걸길래 혹시 제보호자 에게 전하나느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보호자 싸인이 있어야 한다고 그제서야 말을 했따
전화상은 성인이니 혼자 와도 입원 가능하다 하여 혼자 간건데..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입원이 가능하다고 하면 도데체 어느 누구말을 믿어야 하는건지...
그러고 난뒤 입원실을 안내한뒤 입원실로 들어갔다...
환자복도 주지 않은체로 간호사가와서 히스토리를 묻고 난뒤에 내일 대장내시경 예약되어있는데
확인해달라했다
12시부터 금식이였기에 미리 확인을 하기도 했고 외래에서 입원하면 대장내시경 예약 되어있다고
말을 하라고 했기에 간호사에거 미리 확인했는데 간호사가 접수?(오더) 내려온거 없다고 하였다.
확인후 말을 해준다 해놓고는 1시간이 지난후에도 연락이 없었다
1시간이 흐른뒤에도 환자복도 주지 않은채 다른 간호사가 주사 놓으러 왔길래 또 물었는데도 확인후 알려준
다고 하였지만 확인해주지 않았다
(병원에서 처음에 수술날짜가 7월 24일이였는데 24일에 과장님 수케줄이 많아 예약을 그다음날인 25일로 변경을 한김에 대장내시경을 할수있나고 물었더니 가능하다 하여 23일 오후에 입원을 한거였다 만약 대장내시경을 하지 않았다면 24일 오후에 일을 다한 후에 입원 했을꺼다)
입원한시간이 6시쯤이였고 9시까지 아무도 나에게 대장내시경에 대해 말해주지 않아.
데스크로 가서 다시 확인하였다
그제서야 20분이 지난시간에 와서 간호사 왈 처음 히스토리할때 물었던 간호사가 오다가 없어 무시했다고
하는것이다..
분명 12시부터 금식이였기에 제차 확인하고 물었던 건데...
그뒤 간호사가 와서 약을 준후 10시부터 2시간동안 대장내시경 약을 주면서 먹으라고 하는것이다.
진짜 완전 헐이였다
정말 이런병원이 있나싶을정도 였지만 .우선 참았따..나는 수술을 해야 했으니깐..
그다음날 간호 부장인지 높은사람이 와서 그렇게 되어 죄송하다며 약을 다시 먹으라고 한다..
그시간까지 금식인 나에게...
CT를 찍는거였기에 금식을 시켜놓았고 그러면서 언제 찍을지 모른다 해놓코는....
정말 다시 한번 화가 났따...
그러고 난뒤 CT를 찍고 난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간호사가 수술동의서 작성해야 한다며
의사에게 가자고 해서 갔다.중증환자는 아니였기에 동의서를 쓰러 간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병원이 동의서 쓰러 환자가 직접 가는병원이 있을지도 궁금했다..
한층을 내러가 의사 둘이 있는방을 안내하였다 그런데 의사가 왜 왔냐는 눈빛으로 빤히 처다보니
간호사가 의자를 향해 앉아계시라고 안내해준다..
한참을 옆에 앉아놓고는 의사는 한참을 한숨을 쉬더니 여기저기 전화만 돌리고 있는것이다..
이런 제길...도데체 환자를 데려다가 뭘하는건지...
적어도 거기서 의사가 잘못 모셔온것같아서 그러니 잠시만 기다리시라고만 했어도 기다렸을꺼다.
도저히 강동 성심병원을 믿지 못해 병원을 나가겠다고 하였다
본인은 예약을 하고 입원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검사도 못받고 불쾌함을 받은 병원에 대해 입원비을
낼수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검사 결과도 보고 듣고 한지 않았는데 제가 병원비를 지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강동성심병원에서 초진으로 가서 검사하고 진료 받은 검사비도 다 환불받으면서
손해 배상 청구를 하고싶습니다. 2틀 휴가를 검사도 하지 않은 병원에 청구 하고싶습니다.
도와 주세요..
그정도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몸도 아픈데..진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였으깐 마음의 상처는 더욱 큽니다.
(참고로 입원비를 그날 납부않고 나왔으며 몇일이 지난후 병원측에서 전화가 왔고 병원비는 내셔야 한다고
그래서 어짜피 CT찍은게 있어 타병원에서 수술 예약을 잡았으니 결과지도 필요했고 해서 그직원에게 말을
했다 나는 강동성심병원 근처도 가고싶지 않으니 대리인을 보낼테니 입원비 계산과 검사결과지를 달라고
하였다 신분증만 보내겠다고 하였더니 그직원이 알았다고 해놓고는 대리인을 보냈는도 불구하고 안된다고 하였다..
사람 히롱하는것도 아니고 분명 해준다 하더니 대리인 시켜 갔다니 안해준다고 하는것은 무엇인지...
몇달이 지난 몇일전에 강동 성심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입원비 계산하셔야 한다고..
아침부터 불쾌해지고 싶지않으니 나중에 전화 하라고 했는데 연락은 오지 않고 보호자인 동생네 집으로
입원비 계산하라는 통지서가 날라갔다 하여 ..
전화를 다시 걸어 담당자 바꿔달라고 했더니 담당자가 그날 출근 하지 않았다 하여 다음날 전화 달라고
했는데도 전화 오지 않았습니다...)
- 이전글인터넷 쇼핑몰 빅파이 12.11.19
- 다음글어떻게 해야 되나요? 12.11.1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수술로 병원에 입원수속하면서 부터 무성의한 직원의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