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안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드리 ] 환불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원
  • 조회수 : 905회
  • 작성일 : 12-12-21 17:25:52

본문

어머니 생신선물드리려고 패딩코트를 구매했습니다.
프리사이즈지만 너무 커서 반품신청하고 물건을 보냈습니다.
바쁘게 보낸터라 비닐포장을 하지 못하고 에이포박스에 옷을 넣어 보냈는데 이게 이런 사태를 불러일으키다니요,,
패딩이라 박스에 꽉 찼고 아마 유리테잎으로 밀봉한 박스를 뜯기 위해 그 쪽에서
칼로 테잎을 찢었을거라 추정됩니다.
그런데 업체쪽에서 비닐포장을 하지 않은 고객의 문제이고 칼로 뜯긴 스크래치가 아니라서 반품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어떤 잘드는 칼로 찢어야 종이 찢어지듯 깨끗하게 갈라지는지,,
세상에 어떤 옷이, 유리테잎 가르는 정도의 힘을 주고도 옷이 깨끗하게 갈라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처음엔 사진을 보내면서 물건을 보고 말씀하라 하시더니 사진을 확인한 후 더 확신을 가진 저희쪽에서
항의를 하자  나뭇가지에 긁힌 자국이라며 물건을 보고 말씀하라고 하면서 절대 환불은 안된다네요ㅡ자기네들 득될게 없다면서
알아서 하랬어요,,

이 스크래치는 누가봐도 자기네들이 박스뜯다 생긴 상처가 맞습니다. 환불가능한 방법은 없을까요ㅠ

이름을 묻자 담당자는 오렌지" 라고 했는데,,
희롱하는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890 유통 홍경림 2012-12-14
95889 유통 김회숙 2012-12-14
95887 기타 최정훈 2012-12-14
95884 통신

처리

LG U+
윤성민 2012-12-14
95882 서비스 어이없음 2012-12-14
95880 기타 김경화 2012-12-14
95878 서비스 황성원 2012-12-14
95876 기타 김정은 2012-12-14
95872 기타 함성림 2012-12-14
95871 기타 ㅇㅇㅇ 2012-12-14
95870 생활용품 김세희 2012-12-14
95869 생활용품 이수희 2012-12-14
95868 유통 한창석 2012-12-14
95865 서비스 이은경 2012-12-14
95864 서비스 신종현 2012-12-14
95863 유통 연종상 2012-12-14
95862 기타 홍인실 2012-12-14
95860 digital 문종률 2012-12-14
95859 기타 터기 2012-12-14
95858 서비스 최성준 2012-12-14
95857 기타 안선영 2012-12-14
95856 기타 이명선 2012-12-14
95855 서비스 최동근 2012-12-14
95853 통신 김윤성 2012-12-14
95852 서비스 최동근 2012-12-14
95847 식음료 곽혜정 2012-12-14
95844 생활용품 한경진 2012-12-14
95841 서비스 김혜숙 2012-12-14
95840 휴대전화 허재성 2012-12-14
95838 서비스 강영식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