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희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2-11-06 18:47:54

본문

오늘 제가 딸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대한통운이랑 통화 하는 내용을 듣고 하도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을 하고자 합니다

추석전쯤에 주문한 물품이 10월4일날 배송완료되었다고 떴고 물품은 오지 않아서 대한 통운에 애들이 계속
전화를 하고 있는 상태였고 계속 확인만 해주겠다고 하고 전화는 단 한번도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상태에서 애들은 또 전화를 하고 있었고 내용을 듣다 못해 제가 전화를 애들에게 받아서 통화를 했습니다
다섯시경에 통화를 했는데 확인하고 삼십분후에 전화를 주겠다더니 전화가 없어서 애들이 또 전화를 하고
또 확인을 하겠다고 하면서 여섯시까지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 전화는 주지 않고..애들이 또 기다리다 전화를 하고 이런상태가 반복될때마다 제가 전화를 받아서 전화주겠다는 확답까지 받았는데 단한번도 전화가 오지 않아서 마지막전화때는 소비자고발센터에 올리겠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러자 남자 직원이 전화가 왔고 내일 확인을 해서 전화 주겠다고 하길래 애들은 학교를 가서 제 전화 번호를 주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배송이 완료된 물품이 한달이나 오지 않으니 기다리는거 하루쯤이야 생각했는데
여직원이 다시 전화오더니 확인 못한게 애가 주소지를 잘못 말해줘서 그렇다고 애 탓으로 돌리는겁니다
한달이 넘도록 물품이 도착하지 않고 계속 확인했다 잘못했다고만 반복하면서 전화 한통 안주더니
겨우 전화가 와서 모든 잘못을 애탓으로 돌리고 있는 그 직원의 처사도 고발할수있으면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 여직원과의 통화는 6시 30분경에 했고 여직원명은 김라미라는 여직원이였습니다

아마 대한 통운에 전화 기록이 기록된다고 했으니 확인할수 있으면 확인까지 부탁드리고
물품이 오지 않은것도 화가날텐데 통화료도 부담스러운 딸 친구가 계속 전화를 하고 있는 상태여서
물품이 분실됐다면 물품대금에 애가 통화한 통화료까지 받아서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부득이 어머니가 안계시는 딸 친구라 옆에서 듣고 대한 통운이랑 통화 했던 구매자의 친구 엄마가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256 기타 김석향 2012-11-07
86255 통신 이호경 2012-11-07
86248 서비스 정은솔 2012-11-07
86247 유통 전수미 2012-11-07
86239 기타 김성진 2012-11-07
86237 기타 이민호 2012-11-07
86236 식음료 이은정 2012-11-07
86235 기타 김현지 2012-11-07
86234 생활용품 김용기 2012-11-07
86231 휴대전화 유정 2012-11-07
86229 유통 손상혜 2012-11-07
86228 휴대전화 양병영 2012-11-07
86227 기타 강미희 2012-11-07
86226 서비스 남명희 2012-11-07
86220 생활용품 임은수 2012-11-07
86218 기타 sky2004681 2012-11-07
86214 기타 김유진 2012-11-07
86211 기타 이원희 2012-11-07
86210 기타 이평재 2012-11-07
86209 기타 정다혜 2012-11-07
86208 생활용품 김성국 2012-11-07
86207 휴대전화 김창호 2012-11-07
86206 기타 주혜미 2012-11-07
86202 서비스 이영호 2012-11-06
86194 기타 염세라 2012-11-06
86189 해결&감사글 한샛별 2012-11-06
86187 유통 정진숙 2012-11-06
86184 생활가전 임주연 2012-11-06
86183 생활용품 김윤호 2012-11-06
86182 서비스 차영란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