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 인터넷.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 인터넷.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예일
  • 조회수 : 1,092회
  • 작성일 : 12-08-19 14:54:18

본문

인터넷전화가 자꾸 통신이 끊어져서 몇달동안 기사분이 방문하셔서 봐주셨지만 그때만 잠시 될뿐 전화를 거의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약정기간이 다 되어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려는 중 본사에서 전화가 와서
전화와 인터넷을 100메가로 바꾸면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을 거라고 했습니다.
몇 달동안 불편하게 해 놓고 약정기간이 다 되자 이제서야 그런말을 하는 LG 회사가 싫었지만
다른 곳에 가입하는 것도 번거롭고 불편해서 지장이 없게 해주면 재 약정을 하고 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오전중에 설치가 되도록 이야기 해놓는다고 해서 저는 토요일 오전 시간을 비우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토요일이 되자 오늘은 설치가 밀려 어럽다면서 일요일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요일 1시에 방문하기로 약속을 다시 변경했습니다. 일요일 1시20분이 되어도 기사분이 안오시길래 전화를 했더니 다른곳과 착각했다며 3시에 오겠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3시에는 약속이 있어서 안된다했더니 그럼 지금 출발하겠다 하시면 15분쯤 후에 도착하셨습니다. 늦어도 미안하다는말도 없이 설치를 시작하시더군요/..//한 20분동안 사무실 사람이랑 통화하더니.....본인들이 콜센터에서 전달을 잘 못받았다면서
나보고 내일 본사로 다시 전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ㅠㅠ

오늘 설치를 해준겠다고 했는데 설치가 안된것은 계약위반이 속하지 않나요?
몇달동안 전화를 이용하지 못했는데 기본요금 내고.. 같은 건으로 서비스 받은 기록이있으니 콜센터 직원도 놀래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터 같은 직원이 오면서 자꾸 전화한다는 식으로 안좋은 내색 하길래 전화하기도 꺼려지고... 그냥 전화를 사용안하게되었습니다. 전화를 해지 하고 싶었지만 위약금이 커서 약정기간 남은 몇달동안 사용하지 못하고 기본요금만 냈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변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측에서 재약정에 따른 회선변경 설치 약속후 이행되지 않아 많이 답답하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058 서비스 유태현 2012-11-22
90056 서비스 이송애 2012-11-22
90051 기타 왕태현 2012-11-22
90050 휴대전화 김종래 2012-11-22
90049 휴대전화 위성태 2012-11-22
90048 통신 jej0710 2012-11-22
90047 유통 표연문 2012-11-22
90046 유통 표연문 2012-11-22
90045 식음료 이윤미 2012-11-22
90044 digital 전진우 2012-11-22
90043 digital 전진우 2012-11-22
90037 서비스 정장서 2012-11-22
90036 유통 권순연 2012-11-22
90035 서비스 여지 2012-11-22
90034 자동차 정수만 2012-11-22
90033 생활가전 최주은 2012-11-22
90032 서비스 고희준 2012-11-22
90031 기타 신현훈 2012-11-22
90030 유통 맹주환 2012-11-22
90029 휴대전화 박춘기 2012-11-22
90027 휴대전화 인병구 2012-11-22
90019 생활용품 권창균 2012-11-22
90015 생활용품 이용훈 2012-11-22
90014 생활용품 김도해 2012-11-22
90013 생활용품 김도해 2012-11-22
90012 식음료 김성록 2012-11-22
90011 휴대전화 김성신 2012-11-22
90009 식음료 김성록 2012-11-22
90008 휴대전화 전혜인 2012-11-22
90007 기타 이평재 2012-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