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몰에서 구입한 베어파우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K몰에서 구입한 베어파우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자영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12-18 11:05:11

본문

2012년 10월 25일에 AK몰에서 베어파우신발을 구입하였습니다.
아시다시피 10월말엔 춥지않아 11월 말부터 조금씩 신었습니다.
대략 4,5번정도인듯합니다. 기존 어그가 있어 조심스레 신은거죠..
12월 14일 비가 왔습니다. 오른쪽 발등의 오른쪽부분에서 스물스물 물이 조금씩 들어오더니 오른발 전체에 물이 쫙 퍼졌습니다.
왼쪽신발 멀쩡합니다. 그 신발로 몇시간을 걸어다녔더니만 발은 퉁퉁붓고..
어그 여러종류로 신어보았지만, 저렴한 만원짜리 신발도 저러진 않았습니다.

베어파우 공식 홈피에 우선 전화했더니 제품 불량이니 구입처에서 교환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AK몰 2일만에 어제 겨우 통화되었습니다. 구입처는 계속 통화중..

어젠 교환이 안되니, A/S쪽으로 알아보고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A/S 도 안된다고 하네요..

본 매장에서 구입하거나 공식 홈피지정해서 구입하면 9만원대인걸..
쇼핑하다 혹해서 6만원대에 구입한 제 죄로 인해서 아직까지도 마르지않은 신발을 그냥 버리라는 말인가요?
제가 반품, 환불 원하는 것도 아니고 교환이나 무료 A/S를 해달라는 건데..

구입처쪽에서 죄송하지만 해드릴수 없다고 하는데.. 전 그냥 단념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212 서비스 이현우 2012-12-16
96211 기타 김정수 2012-12-16
96210 기타 김정수 2012-12-16
96209 기타 김영남 2012-12-16
96208 식음료 이종용 2012-12-16
96207 서비스 김지혜 2012-12-16
96206 서비스 김지혜 2012-12-16
96205 기타 윤찬식 2012-12-16
96176 유통 김예은 2012-12-15
96175 기타 임솔로몬 2012-12-15
96173 휴대전화 김민령 2012-12-15
96171 기타 신인우 2012-12-15
96170 기타 황영주 2012-12-15
96169 생활가전 문현주 2012-12-15
96168 생활용품 박가은 2012-12-15
96167 휴대전화 김형오 2012-12-15
96166 서비스 정옥길 2012-12-15
96165 기타 조정혜 2012-12-15
96164 생활용품 김서영 2012-12-15
96163 건설 이금준 2012-12-15
96162 생활용품 김서영 2012-12-15
96161 기타 이상훈 2012-12-15
96160 기타 서다운 2012-12-15
96159 기타 이수인 2012-12-15
96158 기타 백해경 2012-12-15
96157 기타 최은주 2012-12-15
96156 기타 손정자 2012-12-15
96155 기타 김선량 2012-12-15
96154 기타 김선량 2012-12-15
96153 기타 김선량 2012-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