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디엠상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과 디엠상사 ] G마켓과 디엠상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상석
  • 조회수 : 1,621회
  • 작성일 : 13-01-02 22:44:1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중증의 장애로 인해 몸이 많이 불편한 사람이고 
손도 제대로 쓸 수 없어 전화통화를 할 때 스피커폰 기능이 있는
전화기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그동안 제가 사용하던 전화기가 고장이 나서
저는 여러 인터넷쇼핑몰들을 돌며 제가 사용하기 편한 전화기를 찾기 시작했고
지난 2012년 12월 25일 G마켓에서 전화기를 발견했고 들어가 보니
삼성본사 직영총판이라고 되어 있어 믿었고 
분명히 수화기를 들지 않고 전화가 된다고 되어 있길래
가격도 저렴하길래 주문해서 2012년 12월 27일 오전에 전화기가 택배로 와서
전화기를 박스에서 꺼내보니까 스피커폰 기능이 없는 것을 알고
그대로 박스에 넣고 G마켓에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기를 가지러 택배기사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는데
오시지 않아 G마켓에 상담요청전화를 드렸는데 G마켓에서 판매자 측에 연락해 주셔서
저희 집으로 연락이 왔는데 박스에서 전화를 꺼냈다고
반품이 안 된다고 하셔서 저를 도와주시는 자원봉사자선생님이 다시 G마켓에
전화를 하셨고 G마켓 상담원분에게 어느 물건이든 와서
박스에서 꺼내어 확인해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시니까
전화기 판매자 측 담당자분에게 확인해서 연락을 주게 하시겠다더니
자원봉사자선생님이 전화도 수 없이 하시고 몸도 불편한 제가 메일을 수없이 보내드렸데
아무 답변이 없으시고 저희는 될 수 있으면 불미스러운 일이 없이
좋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화가 나서 제가 오늘 중으로 처리해 주시지 않으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메일을 보냈는데 저녁이 되어서야 온 답변이
판매자 측에서 처음에 말씀하신 그대로 박스에서 꺼내어 확인해 봤다고
반품사유가 안 된다는 내용의 말씀을 하십니다..

소비자가 어느 물건을 사더라도 박스에서 꺼내어 물건을 다 확인해 보고
반품을 하지 확인하지도 않고 반품합니까?
전화기를 박스에서 꺼내어 확인해보기만 했을 뿐인데
반품을 안해주시고 소비자를 우렁하신 것 밖에 안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G마켓과 판매자 디엠상사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지난 2012년 12월 25일 주문정보입입니다..
G마켓 주문번호 ; 1427752535 판매자 디엠상사 삼성본사 직영총판
[노비타] [삼성본사 직영총판][유선전화기][CID유선전화기]발신자표시/단축다이얼/온후크다이얼삼성전화기 SP-F490BK 34,950원 1 34,950원 무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494 휴대전화 윤어진 2012-12-20
97492 유통 김송란 2012-12-20
97491 통신 김종구 2012-12-20
97490 서비스 김은경 2012-12-20
97482 통신 박소영 2012-12-20
97480 기타 정보균 2012-12-20
97477 기타 임종연 2012-12-20
97476 자동차 주민기 2012-12-20
97472 기타 휴ㅠㅠ 2012-12-20
97471 기타 정재승 2012-12-20
97470 서비스 이혜진 2012-12-20
97469 생활가전 손민기 2012-12-20
97468 기타 오승현 2012-12-20
97467 기타 ㅠㅠㅠ 2012-12-20
97466 기타 김수빈 2012-12-20
97463 서비스 문선정 2012-12-20
97462 기타 임완진 2012-12-20
97459 생활용품 배남골 2012-12-20
97458 기타 조호성 2012-12-20
97457 기타 임완진 2012-12-20
97455 digital 손미옥 2012-12-20
97454 휴대전화 김항일 2012-12-20
97452 서비스 정은희 2012-12-20
97449 서비스 카리스 2012-12-20
97447 기타 임완진 2012-12-20
97446 식음료 하남숙 2012-12-20
97445 서비스 이재와 2012-12-20
97443 기타 메이 2012-12-20
97442 서비스 정우식 2012-12-20
97441 기타 곽혜정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