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구입한 제품 배송 50일 지연 및 환불에 대한 11번가와 판매자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에서 구입한 제품 배송 50일 지연 및 환불에 대한 11번가와 판매자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1,180회
  • 작성일 : 13-01-02 21:59:29

본문

11번가에서 제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판매자의 입장만 피력하고 있습니다,판매자가  버젖이 저와같은 행태로 계속 거래를 하면서 소비자에게 사과도 없이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11번가라는 거대업체가 방관하고있습니다  물론 구매 금액이 32000원정도 밖에 안됩니다, 적은 돈이라고 무시하면 안되고 작은 물건일지라도 소비자에게 소중한것입니다, 앞서서  제기한 민원에 대 해 11번가에 연락이 3-4차례 왔었고 판매자와 통화하였다면 한 말이 세트배송이기 때문에 앞에 배송된 로션은 쓰셨나고 하면서 뒤에 50일이 넘어서 민원제기후 부랴 부랴 자기내들이 필요없느 물건을 잘못 붙여 놓고는 착부로 우체국 가서 불러주는 주소로 붙이랍니다, 선물받은쪽엣 50일을 넘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 다른 제품을 어려개를구입을 하고 필요없어진 제품을이제와 배송해서 수거는 못해갈 망정 우체국 가서 착부로 부치고 운송장 번호 보관해 두라고 하네요
그것도 제품을 받고 제가 위 금액을  판매자 계좌로이미 쓴 로션에 대한 것을 입금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간 더 기다려야  카드 취소가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자상거래는 법이  다 이렇습니다, 소비자를 하나도 보호해주지 못하는듯 합니다, 제 1쇼핑몰에서 하는 행태가 가희 가관입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배송지연, 연락도 안되고 문의에 답변도없던 판매자 편에만 서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11번가 고발합니다, 빠른 민원 처리 부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23 생활용품 (주)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14 생활가전 태봉가구 전유경 2012-12-21
98003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98002 생활용품 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00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고재정 2012-12-21
9799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상현 2012-12-21
97998 생활가전 브라운면도기 조영재 2012-12-21
97997 휴대전화 미투데이

처리중

소액결제
김종훈 2012-12-21
97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민경선 2012-12-21
97995 생활용품 이지캣 김승원 2012-12-21
97994 기타 홍콩매니아 전인화 2012-12-21
97993 식음료 아리산 전통손짜장 박성수 2012-12-21
97992 생활용품 하라코리아 염인아 2012-12-21
97991 서비스 전소라 2012-12-21
97989 기타 세븐일레븐 하정수 2012-12-21
97987 생활용품 이마트 정고운 2012-12-21
97986 휴대전화 KT주안지사.KT소사대리점 나재영 2012-12-21
97983 기타 다울 정해원 2012-12-21
97978 생활가전 꼬마마녀 이원경 2012-12-21
97975 서비스 스파오 박진혜 2012-12-21
97974 생활가전 E-마켓 이재영 2012-12-21
97969 기타 디자인하우스 강지선 2012-12-21
97968 생활가전 LG전자 김종왕 2012-12-21
97966 기타 경기냉동 김동석 2012-12-21
97965 기타 크린위드(세탁체인) 김수연 2012-12-21
97964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1
97963 휴대전화 LG전자 장련호 2012-12-21
97961 식음료 황금메기매운탕 윤연기 2012-12-21
97960 생활용품 우공사 나성희 2012-12-21
97959 서비스 피부관리실 김정옥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