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 도중 발생된 기물파손 및 보상에 관한 질문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설치 도중 발생된 기물파손 및 보상에 관한 질문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욱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2-11-17 17:04:53

본문

저희 집은 작은방에 컴퓨터가 있습니다.

컴퓨터 본체, 모니터, 아이패드 충전기(충전중)를 한 멀티탭에 연결하여 쓰고 있고요.

인터넷 설치 기사가 방문하여 설치 도중에

잠시 배전기 인가 분배기 인가에 갔다온다면 나갔다 왔습니다.

잠시 후 인터넷 설치기사가 모니터가 안된다고 합니다.

어제 까지 멀쩡히 쓰던 컴퓨터 모니터가 나갔다고 합니다.

아니 방금 전까지 직접 기사분이 멀쩡히 작업하고 있던 컴퓨터입니다.

아답타가 이상이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대리점에 가져가서 보여주면 알아서 수리해 줄 거라고 합니다.

자기 노트북으로 인터넷 연결 확인 후 명함 한장 주고 가버립니다.

모니터 아답타와 아이패드 유심칩 인식불능 기기결함이 나타납니다.

어의가 없습니다.

아이패드는 부분수리가 되지않아 리퍼(새제품교환)를 해야 하는데 38만5천원이랍니다.

정황상 인터넷 설치기사가 설치도중 부주의로 인한 아답타 파손과 아이패드 기기결함이 나타난 것 같아

본사에 문의 했더니 보상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정말 보상 받은 길이 없는 건가요?

모니터가 나가서 당황하던 기사가 응급조치로 콘센트를 꼽았다 뺐다 한 것 밖에 없던 것이다

주변기기인 아이패드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응급조치시 아이패드에 전기적 충격이 가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되고

아니면 모니터 아답타가 나가면서 그 충격에 아이패드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또는 설치기사가 무언가를 건드려 놓고 발뺌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그전에 a사의 인터넷을 썼습니다.

모든 환경과 기기 위치는 그대로 이구요.

멀쩡하게 잘 쓰고 있었습니다.

설령 소모품적인 아답타가 수명이 다 되었다고 칩니다.

왜 하필 아이패드 기기결함이 나타난 시점에 수명이 다 되어버리는지

게다가 하필 30분도 안되는 인터넷 설치도중에 그 두가지 현상이 한꺼번에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상담사인지 기술담당자인지 하는 본사 직원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 그 시간에 어느 누군가 왔었더라도 그런 일이 일어났을 것이다."

여러분 인터넷 설치나 어떤 기사가 와서 작업을 할 때는

꼭 반드시 옆에서 카메라들고

동영상 촬영을 하십시요.

참 어의가 없고 기가 막힙니다.

보상받을 길이 전혀 없나요?

여기는 지방인데 당장이라도 서울 본사로 찾아가서 따지고 싶네요.

혹시 원래 고장난 아이패드로 보상받으려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실 수도 있겠지만

3개월전에 38만5천원을 주고 리퍼 받은 새제품입니다.

인터넷 설치 기사 방문 전날 아이패드 a/s센터 방문기록과

3g정상작동 기록도 남아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설치기사가 방문 후 설치하는 과정에서 기물이 파손된것 같으시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009 식음료 김성록 2012-11-22
90008 휴대전화 전혜인 2012-11-22
90007 기타 이평재 2012-11-22
90006 기타 이평재 2012-11-22
90005 통신 송옥화 2012-11-22
90004 서비스 지영아 2012-11-22
90003 유통 지천설 2012-11-22
90002 기타 김수혜 2012-11-22
90001 휴대전화 장계숙 2012-11-22
90000 통신 조훈구 2012-11-22
89999 digital 최형준 2012-11-22
89998 식음료 오현주 2012-11-22
89996 통신 이지영 2012-11-22
89992 기타 장호철 2012-11-22
89987 기타 김정희 2012-11-22
89986 기타 배건화 2012-11-22
89985 기타 차효정 2012-11-22
89984 기타 최진주 2012-11-22
89983 휴대전화 한상용 2012-11-22
89982 기타 이소진 2012-11-22
89981 서비스 유로파쏜 2012-11-22
89980 생활용품 이용훈 2012-11-22
89979 생활용품 김세영 2012-11-22
89978 서비스 소비자 2012-11-22
89977 생활용품 장혜은 2012-11-22
89974 생활가전 정화덕 2012-11-22
89972 기타 김영석 2012-11-22
89971 휴대전화 정대봉 2012-11-22
89970 휴대전화 김정순 2012-11-22
89969 기타 이종옥 2012-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