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2,954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090 생활가전 김태우 2012-11-20
89089 휴대전화 남제현 2012-11-20
89088 금융

처리중

분쟁금액
조중환 2012-11-20
89085 digital 김지혜 2012-11-20
89084 기타 박진 2012-11-20
89080 생활가전

처리

반품
넵두리 2012-11-20
89077 서비스 성태하 2012-11-19
89075 생활용품 최유선 2012-11-19
89074 서비스 rachel 2012-11-19
89072 서비스 배한미 2012-11-19
89063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
이인이 2012-11-19
89060 기타 원희주 2012-11-19
89055 생활용품 두호 2012-11-19
89052 기타 이미경 2012-11-19
89048 기타 이미경 2012-11-19
89040 통신 박영진 2012-11-19
89038 서비스 서한희 2012-11-19
89031 휴대전화 전용호 2012-11-19
89030 기타 부지영 2012-11-19
89029 유통 박희석 2012-11-19
89027 통신 박성완 2012-11-19
89023 휴대전화 서완주 2012-11-19
89022 휴대전화 류은혜 2012-11-19
89021 기타 이혜령 2012-11-19
89019 기타 이혜령 2012-11-19
89018 기타 유준혁 2012-11-19
89017 자동차 김보성 2012-11-19
89016 통신 장문성 2012-11-19
89015 통신 안건호 2012-11-19
89014 서비스 문은주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