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1-15 19:53:58

본문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여 새로 개통하였습니다. 대리점의 감언이설에의해 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약500,000원)을 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어 잠시동안 분실정지를 하게 되었는데,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못준다고 배짱튈기고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대리점의 이유는 sk텔레콤에서 제가 며칠동안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지원금을 못받았다고 합니다.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합니다. 며칠의 분실정지로 인해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을 못주겠다고 하는데 이건 엄연히 대기업이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힘없는 서민은 대기업의 횡포에 2대의 휴대폰 요금을 계속해서 내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도 형식적인 전화 한 통 한후, 알아보겠다고 하고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 주지않고 있습니다. 분실정지를 며칠동안 했다고 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 행위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376 digital 박철우 2012-11-23
90374 기타 이종휘 2012-11-23
90373 기타 홍선용 2012-11-23
90372 서비스 장석 2012-11-23
90371 기타 박민규 2012-11-23
90370 digital 박철우 2012-11-23
90369 생활가전 이수철 2012-11-23
90368 기타 김수영 2012-11-23
90367 기타 마명한 2012-11-23
90366 기타 최진혁 2012-11-23
90365 유통 김은중 2012-11-23
90364 유통 윤미정 2012-11-23
90363 기타 최은지 2012-11-23
90362 기타 강슬아 2012-11-23
90361 휴대전화 장영환 2012-11-23
90360 기타 송영창 2012-11-23
90359 유통 김미연 2012-11-23
90358 통신 김수광 2012-11-23
90351 기타 김보경 2012-11-23
90349 기타 정혜광 2012-11-23
90348 서비스 안덕환 2012-11-23
90347 생활용품 한영해 2012-11-23
90346 기타 윤정상 2012-11-23
90345 기타 임명수 2012-11-23
90344 식음료 홍광진 2012-11-23
90343 자동차 김진경 2012-11-23
90342 기타 하진주 2012-11-23
90341 식음료 강경석 2012-11-23
90340 서비스 bluepin 2012-11-23
90339 서비스 성민하 2012-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