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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엄마 ] 인터넷 쇼핑몰 울엄마 고객 센타를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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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679회
  • 작성일 : 12-12-29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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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0월 5일 묵은지와 파김치를 주문 했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배송완료라고 뜨고 물건은 오지 않더군요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하였는데 안받더군요 그래서 홈페이지 1:1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배송되는거라 담당자와 확인 후 연락 준다더군요  몇일 후 문자로 1차 배송 신청하라더군요
첨엔 어떻게 하는지 몰라 대충 물건 안왔으니 배송해주세요 라고 남겼습니다 답변도 없고 연락도 없더군요
몇일 기다리다 전화 하였습니다 정말 연결 안되더군요 상담 시간이 11시 부터 오후4시 까지이고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밖에 안해서 더 힘들더군요 사람이 노는것도 아니고 일하는시간도 있는데
전화만 붙잡고 있을수도 없고... 암튼 간신히 몇일만에 연결이 되서 얘기 했더니 어떻게 다시 남기라고
설명해 주더군요  그래서 그대로 했더니 접수 됐다고 답글이 달리고 또 깜깜 무소식이네요..
또 몇일을 기다리다 배송 안해줄꺼면 환불해 주던가 언릉 보내던가 하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니 배송해준다고 답글이 달리더군요..또 열흘 정도 기다리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환불문의란에
환불해달라고 글을 남겼습니다..몇일뒤 환불문의는 계좌등록 란에 계좌를 등록해야 되니 다시한번
등록 해달라고 답글이 달리더군요.. 그래서 계좌등록을 하고 기다렸는데 답글도 연락도 없더군요..
어쩔수 없이 또 계속 전화를 하니 몇일만에 어렵게 연결이 되더군요. 사정을 얘기 했더니 확인 해 보고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그전에도 확인 후 연락 준다고 하고 연락 없었던 적이 대부분이라 제가 저번부터
계속 그러지 않았냐고 따졌더니 귀찮은지 알았으니 취소해 준다고 퉁명스럽게 내뱉더군요...
제가 어이가 없어 암말도 못하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확인해 보니 취소 라고 되어 있더군요.
첨부엔 못넣었는데 배송조회에 지금도 취소라고 되어있습니다.
전 기분은 드럽지만 어쨌튼 다음부터 이용 안하면 그만 이라 생각 하고 넘어 갔는데  한참이 지나고
오늘 카드 정리와 통장 정리를 하다보니 승인취소도 안되어 있고 환불금 입금도 안되어 있네요..
제가 신경 안쓰고 지나가면 아예 돈도 못받고 끝이였을꺼라 생각 하니 너무 화가 나네요
오늘 다시 글을 남겨서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는데 이대로는 그냥 못넘어 가겠네요..
제가 무슨 득을 보고 싶은건 아니고 그냥 공식적으로 경고라도 좀 해줬으면 해서 글 남겨봅니다.
참고로 이용 고객은 제 아내(이정숙)이고 이메일과 연락처는 제꺼입니다. 물론 아내가 바빠서
업체 연락과 글은 제가 남긴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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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김치를 주문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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