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내탕수육 쿠폰제도에서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시내탕수육 ] 마시내탕수육 쿠폰제도에서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시내고발
  • 조회수 : 693회
  • 작성일 : 13-01-06 19:10:16

본문

마시내탕수육은 유성 본점과 월평점, 그리고 둔산점이 있습니다.

저는 월평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월평점에 전화를 걸면 귀찮다는 듯이 둔산점으로 전화를 걸라며 수화기를 내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둔산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는데, 그렇게 해서 쿠폰이 12개가 모이게되었습니다.

마시내탕수육에서는 12개의 쿠폰을 모을 시 탕수육을 한 번 제공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쿠폰에 명시해놨습니다.

그래서 둔산점에 전화를 걸어 쿠폰으로 주문을 한다, 배달을 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배달이 와서 한다는 말이 월평점 쿠폰과 둔산점 쿠폰을 섞어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월평점에서 시켜먹던 걸 왜 둔산점으로 전화를 연결해줬고,

쿠폰을 인수인계할 책임을 지지 않을 거면서 왜 체인점을 냈습니까?

애초부터 마시내가 아니라 다른 업체로 개인 사업자를 내던지.

그래서 본점에 전화를 해서 월평점에서 소비자의 주문을 거부하면서 연결된 둔산점에서 그 쿠폰을 사용할 수 없게하는 건 쿠폰제도를 빙자한 소비자 우롱행위 아니냐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논점에 벗어나는 이야기...

배달온 학생에게 그 얘길 했다니까 왜 학생을 붙잡고 그러냐고 되려 말해

그래서 학생한테 제 현금 딱 내서 쿠폰 관련 건은 본점 사장하고 해결한다고 얘기했다니까 또 딴소리...

계속 그냥 말로 합리화 시켜서 어르려는 태도뿐이었습니다.

말 할수록 같은 얘기만 빙빙돌고 말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전혀없으니까 더러워서 어디 시켜먹겠습니까.

체인점들 통합해서 관리 못할 거면 같은 이름걸고 장사를 하지 말던가.

자기들 체인점끼리 서로 책임전가하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본점에서 해결을 봐야지.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기에 올리면 소비자보호원에서 감사를 갑니까?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308 통신 티브로드 안신영 2012-12-27
99307 digital SKYLIFE 임세미 2012-12-27
99305 식음료 대한통운 오정선 2012-12-27
99304 생활용품 더바디샵 이명희 2012-12-27
99303 유통 한진택배 이태섭 2012-12-27
99301 기타 까사미아 이수연 2012-12-27
99300 서비스 한게임 강영식 2012-12-27
99295 식음료 대한통운 오정선 2012-12-27
99292 생활용품 지마켓 라태운 2012-12-27
99291 생활용품 코리아 홈스톤 이재욱 2012-12-27
99290 기타 엑스스노우 박효용 2012-12-27
9928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광희 2012-12-27
99288 서비스 오름전단지 김현정 2012-12-27
992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범 2012-12-27
99286 생활용품 코리아홈스톤 이재욱 2012-12-27
99285 서비스 김병만대리운전 김대윤 2012-12-27
99284 서비스 짱파일 최 용준 2012-12-27
99281 기타 웅진다책 신정희 2012-12-27
99275 서비스 코아리빙텔 조영신 2012-12-27
99274 통신 LGU+ 신유진 2012-12-27
99273 서비스 BB다이어트복싱 이소영 2012-12-27
99272 기타 윤슬한복 이지영 2012-12-27
99271 기타 (주)라걸 강산아 2012-12-27
99268 기타 코오롱 정은이 2012-12-27
99267 서비스 한진택배 고정아 2012-12-27
99266 자동차 삼성자동차 정원기 2012-12-27
99265 휴대전화 KT, LGU+ 정승욱 2012-12-27
992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추진엽 2012-12-27
99259 통신 SKT 이종현 2012-12-27
99258 서비스 린나이코리아 장서윤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