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제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2-11-26 11:15:56

본문

얼마전에 우체국택배로 도서구입했는데 집에 없어서 문앞에 놓고 가라하고 바로 가보니 없어서 연락하니 놓고가라해서 놓고 갔고 기사는 사표를 냈다는것입니다. 도서판매처와 택배, 고객의 입장에서 어이없는 황당한 일입니다. 책값 4만여원 보상은 도서판매처와 택배사는 모른다하고
또 얼마전에 pc를 로젠택배로 받는데 전화통화가 않되고 나중에 되었는데 택배를 받지 않아서 기사가 반품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pc사에 가서 물건을 받고 말을 했더니 그것은 택배사의 잘못이고 그곳에 이의제기를 하라는 것입니다. 내규를 보니 택배사의 잘못인데 택배사는 보상못한다하고
누구의 책임이고 보상을 받아야하나요 택배비(6천원)와 서울까지 간시간과 차비이런 보상은
고객의 입장에서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528 서비스 선정근 2012-12-06
93527 기타 김수미 2012-12-06
93526 기타 한아름 2012-12-06
93525 휴대전화 조남미 2012-12-06
93524 휴대전화 홍미연 2012-12-06
93523 금융 위희상 2012-12-06
93522 식음료 김순미 2012-12-06
93517 통신 이대안 2012-12-06
93512 서비스 박정선 2012-12-06
93511 기타 이평재 2012-12-06
93510 생활용품 도팔선 2012-12-06
93509 유통 이창헌 2012-12-06
93508 서비스 최수영 2012-12-06
93507 서비스 정민지 2012-12-06
93506 유통 에이플러스시스템 2012-12-06
93505 생활용품 신혜정 2012-12-06
93504 기타 윤송연 2012-12-06
93503 생활용품 전강식 2012-12-06
93502 유통 박진영 2012-12-06
93501 기타 김경민 2012-12-06
93500 서비스 윤미영 2012-12-06
93499 서비스 이용훈 2012-12-06
93496 통신 이은미 2012-12-06
93494 생활용품 조영순 2012-12-06
93493 서비스 김희연 2012-12-06
93492 서비스 지한진 2012-12-06
93486 통신 강애경 2012-12-06
93477 기타 윤미정 2012-12-06
93472 서비스 임지순 2012-12-06
93469 서비스 홍민경 2012-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