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배송 방식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배송 방식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태균
  • 조회수 : 2,024회
  • 작성일 : 12-10-12 18:12:54

본문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사는 사람입니다.
대한통운을 통해 주문한 상품이 택배로 배송될 예정이었는데
택배 집배원이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도 않고
'물량이 많아 소화물은 가까운 슈퍼에 맡겨 놓는다'는 문자만 보냈왔습니다.
제가 집에 있는지 외출 중인지 전화로 확인해 보지도 않은채
마음대로 맡겨버리면 편하게 집에서 물건을 받을수도 있는것을
5분정도 걸어나가서 신원확인후 물건을 받아와야 합니다.
택배 회사의 서비스 정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불편해하면 그것은 서비스가 아니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189 digital 익명 2012-11-23
90188 기타 이미희 2012-11-23
90187 서비스 백종훈 2012-11-23
90186 통신 서현철 2012-11-23
90185 생활용품 홍가람 2012-11-23
90181 금융 한상근 2012-11-23
90176 휴대전화 김리나 2012-11-23
90174 휴대전화 박상국 2012-11-23
90172 기타 이수정 2012-11-23
90170 휴대전화 이동일 2012-11-23
90169 휴대전화 이상덕 2012-11-23
90167 통신 이경임 2012-11-23
90166 휴대전화 박혜영 2012-11-23
90164 서비스 강정숙 2012-11-23
90162 식음료 서재철 2012-11-23
90156 휴대전화 임정환 2012-11-23
90151 서비스 홍연주 2012-11-23
90149 통신 이주성 2012-11-23
90141 기타 주일환 2012-11-23
90140 기타 강한솔 2012-11-23
90138 기타 신매순 2012-11-23
90137 서비스 김현영 2012-11-23
90136 기타 하선 2012-11-23
90134 통신 이주연 2012-11-23
90133 기타 왕단단 2012-11-23
90120 휴대전화 이상덕 2012-11-23
90118 통신 오언택 2012-11-23
90117 서비스 임혜진 2012-11-23
90110 기타 강은정 2012-11-23
90109 생활용품 권미애 2012-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