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바다수산'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한 썪은 참꼬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완도바다수산'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한 썪은 참꼬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2,000회
  • 작성일 : 12-11-12 16:25:43

본문

11/8(목) 완도바다수산이라는 사이트에서 댓글만보고 참꼬막 3kg을 주문하였습니다.
전라북도 장수에 홀로 계시는 할머니 (83세)께 보내드렸습니다.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으려고 실시간계좌이체를 했는데 당연히 영수증 발급은 안되더라구요

11/10(토) 배송이 완료되었고...
11/11(일) 새벽에 할머니께서 어머니께 전화를 하셨습니다.
꼬막이 썪고 말라비틀어졌다고...당일 채취한걸 보내준다고 되어 있어서 믿고 주문을 한건데...

11/11(일) 오후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완도바다수산 '이자연'씨왈
- 이자연씨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요청  ---> 고령의 할머니 홀로 살고 계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불가
- 김은진  : '택배로 싸서 다시 보낼까요?' ---> 이자연씨 : 오는 중에 상할수 있으니 그렇게까지는 필요없다고
- 월요일날 생산자 확인하고 연락을 다시 준다고 함 환불을 하거나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였음


그러나...

11/12(월) 다시 연락한 이신영씨
- 말도 안된다, 당일 채취한건데 어떻게 썪을수 있냐? 지금까지 그런적이 한번도 없어서 말도 안된다 만 반복
- 할머니와 직접통화하겠다 ----> 직접통화 완료
- 다시 김은진에게 전화해서 할머니가 꼬막을 버려서 교환이고 환불이고 안된다 (확인이 안되기 때문)
- 결론 : 꼬막을 버렸기 때문에 교환은 커녕 환불 절대 불가....


일요일 통화한 이자연씨는 완도바다수산 직원이 아닌가요? 그 직원의 말만 듣고 꼬막을 버렸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책임도 없다고 하네요...


다른것도 아니고 먹는걸로 이런식의 장난은 참으로 위험한건데 도대체 고령 노인에게
섞은 꼬막을 보낸것도 모자라 노인이 꼬막을 버린 행위에 대해서만 질책하는 완도바다수산 이신영씨의
태도가 상당히 실망스러우며, 잘못해서 그걸 먹고 식중독이라도 걸렸다면 어떻게 하려하였는지...


바로잡아주세요
먹는걸로 장난치지 못하게 (여기가 중국도 아니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776 기타 서예연 2012-11-29
91774 생활용품 김민지 2012-11-29
91773 휴대전화 허은진 2012-11-29
91772 서비스 승재현 2012-11-29
91764 기타 허혜정 2012-11-29
91762 유통 박은남 2012-11-29
91759 통신 이영선 2012-11-29
91758 기타 정지윤 2012-11-29
91755 식음료 환자 2012-11-29
91753 기타 양정자 2012-11-29
91748 자동차 전윤숙 2012-11-29
91746 서비스 김은지 2012-11-29
91743 자동차 송창호 2012-11-29
91734 자동차 김순복 2012-11-29
91733 생활용품 서영경 2012-11-29
91731 기타 김윤영 2012-11-29
91729 자동차 송창호 2012-11-29
91728 생활가전 도병구 2012-11-29
91725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24 휴대전화 재우 2012-11-29
91722 자동차 유제걸 2012-11-29
91720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13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12 기타 jinok gong 2012-11-29
91711 생활용품 강성립 2012-11-29
91710 기타 안재홍 2012-11-29
91709 통신 유진희 2012-11-29
91708 기타 김미정 2012-11-29
91707 생활가전 박성철 2012-11-29
91706 생활가전 이상현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