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는 불친절 업체인가요? 거짓말 쟁이 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휴대폰 ] 엘지는 불친절 업체인가요? 거짓말 쟁이 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진
  • 조회수 : 805회
  • 작성일 : 13-01-06 11:02:13

본문

이 내용은 방금전에 엘지의 고객문의 글에 남긴 내용입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여 복사의 글을 그대로 올립니다.
엘지의 변화와 반성을 기대하고 싶습니다.
휴대폰의 탈회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엘지에 올린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새해부터 불쾌한 글을 남기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많이 아쉽네요.
이번 이 글을 통하여 엘지도 많은 태도의 변화가 되었음 합니다.
아마도 회사 내 고객정보에는 저에 대한 정보가 있을 것입니다.
앞전에 쓰던 엘지 2G폰으로 많은 고생을 했고 전화와 써비스센타에도 여러 번 방문을 했지요.
전화상으로는 어쩌니저쩌니(고객지원의 방법으로 재정검 및 불량판정 유무) 하여 써비스센터에 방문하여 내용을 전달하니 또 엘지와 써비스센타는 별개의 회사관계이다는 입장으로 아무것도 도와 줄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짜증나는 엘지의 고객만족 써비스입니다.
엘지 써비스 최고입니다.
약 몇 개월 전의 일이지만 그래서 더 이상 엘지와는 통화도 싫고 제품을 불매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쉽게 현 직장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엘지 폰을 새로 10월 말이가? 11월 초인가요? 암튼 최근에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사회 초년생의 여직원으로
엘지 베스트샵 중랑점 배효선씨 입니다.
휴대폰 담당자이구요
02-493-9800
 
1.휴대폰 개통전 상담의 내용과 휴대폰 개통 후 조건이 확연하게(배로) 달랐습니다.
- 단말기의 보조금이 24개월 동안 20만원 정도 발생한다고 했는데 50만원 가까이로 올랐습니다.
- 기본 요금(높은 기본요금을 쓰면 할부금이 높아진다)에 따라 무료 휴대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고요.
- 기기변경자의 마지막 혜택이 있는 폰이라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고요.
- 할부금에 따른 이자 발생도 설명이 없어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요.
2.휴대폰 개통시 계약서의 사본을 주지 않았습니다.
3.휴대폰의 월 기본요금 선택에 따라 보조금 혜택이 있다고 했는데 개통 후 아무 것도 없습니다.
- 그래서 비교적 높은 62요금제를 선택했습니다.
- 즉, 허위 거짓말로 성과를 위해서 개통을 유도 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4, 그래서 3자 확인으로 SKT 상담사와 함께 잘잘 못을 확인 했습니다.
- 녹취 내용과 상담 내역은 다 있고요.
 
결과적으로 엘지의 일방적인 거짓 판매였지만
1 - 나이가 어리다.
2 - 사회경험이 없는 직원 같았다.
3 - 젊은 직원이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4 - 타인에게 어려움을 주지 말자 등등...
여러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냥 이해를 하고 20만원이 아닌 50만원 가까이를 부담하기로 생각했습니다.
작은 돈이 아니지만 이번 기회가 젊은 직원에게 큰 경험이 되어 반성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조건으로 이런저런 설명과 함께
알아서 사은품을 하나 준비하여 보내 달라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감사하다고 얘기를 했고 지점장과 의논하여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월 초에 냉장고에 넣는 반찬통 몇 개를 보내 주겠다고 하더군요.
쿨하게 이해하기로 생각하고 꼭 반성하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지나 지금까지도 연락도 없고 해서 전화와 함께 지금까지 3번을 더 찾아 갔습니다.
그 결과 휴대폰 개통시의 행동처럼 말 바꾸기만 계속하며 전화를 준다는 것이 아직도 전화도 없습니다.
사정이 있으면 전화를 해서라도 말하라고 했거늘 대충 없었던 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반성의 태도를 전혀 기대할 수 없다는 생각에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사기꾼들이 많은 엘지의 변화를 위하여 고발하겠습니다.
상기의 내용을 보시고 해결을 찾아 주시던가 아님 엘지폰을 반납하고 싶습니다.
이 내용은 소비자 고발원과 기타 여러 행정기관 언론사까지 고발을 하여 엘지의 변화를 지켜보겠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 관계자님의 견해와 방법을 요청드립니다.
더 이상은 엘지와 거래가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새해부터 도움을 요청하여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06 휴대전화 LGu+ 백옥희 2012-12-28
99605 기타 BRTC 양정원 2012-12-28
99602 서비스 BB다이어트여성복싱 이소영 2012-12-28
99599 생활가전 (주)파세코 상암카이저팰리스 2012-12-28
99596 생활용품 꾸미기샵 한정숙 2012-12-28
99595 기타 쁘띠블랑펜현 정은영 2012-12-28
99594 서비스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8
99592 휴대전화 대한통운 임승규 2012-12-28
99589 기타 10 미디어 김현진 2012-12-28
99578 기타 온라인투어 김현진 2012-12-28
99574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573 기타 티파니펜션 김혜정 2012-12-28
99570 생활용품 꾸미기샵

처리중

반품환불
한정숙 2012-12-28
99565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8
99561 생활용품 고려엘엔씨 채경심 2012-12-28
99557 기타 대구무빙천사 권훈 2012-12-28
99555 서비스 피부관리실 이윤정 2012-12-28
99554 서비스 팬션 허상길 2012-12-28
99553 서비스 대한통운 최영옥 2012-12-28
99552 생활가전 사천삼성물류센타 이덕희 2012-12-28
99551 기타 (주)엔도어즈 황병덕 2012-12-28
99550 기타 타미힐피거 강희경 2012-12-28
99549 휴대전화 kt휴대폰대리점 신득수 2012-12-28
99548 기타 G마켓, 티머니 한수정 2012-12-28
99547 휴대전화 SK텔레콤 큰사랑대 최명원 2012-12-28
99546 기타 클럽스키 김보건 2012-12-28
99545 서비스 와이크린세탁소 최홍준 2012-12-28
99544 기타 (주)빈코에듀 손종천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