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반환금의 부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내 ohine ] 취소반환금의 부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석
  • 조회수 : 837회
  • 작성일 : 13-01-04 11:48:57

본문

안녕하세요.
최근 지방으로 이주한 소비자입니다.
지난12월 4일 지마켓의 오하인업체로부터 라자가구(침대)를 주문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사정상 집에 있는 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업체한테 몇차레 정확한 배송일과 배송비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그저
배송이 될테이니 그리고 침대라 좀 더 기다리라는 상투적인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늦어도 4일 이나 14일
정도면 된다고 했습니다. 21일까지 기다리다 도저히 참을수없어서 지마켓 고객센터에 취소하고싶다고
연락했더니 자기네가 연락해서 알아볼테니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배송업체로부터 연락와서
24일 배송이 될것이고 추가 배송비가 2만원이 더 든다더군요. 제가 지금 거주하는곳은 고속도로입구로부터
10분도 안걸리는 위치에다 집앞까지 시내버스가 다닐정도로 큰글에 있습니다 . 참고로 그업체로부터 퀸
침대를 구입했는데 배송료 3만원외에 추가배송비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불만을 가진 이 침대는 싱글이고
배송비는 6만원이나 받습니다. 거기다가 추가 배송비 2만원이 더 있더군요. 처음에는 못보았고 나중에
취소하려고 보니까 이곳은 추가배송비지역이라 써 있더군요. 이것도 아리송한부분입니다.
더 큰문제는 배송을 받을수없어 취소요청하였더니 취소시 위약금 20%에다 배송비 6만원을 물어내라고 하내요. 제가 정말 억울한것은 제때배송도 안해주고 막연히 기다리라고 해놓고 소비자가 열받아 취소하고자하니까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고 취소한다니까 무조건 위약금에 배송도 안된 물건 배송비까지 요구하고 환불을
안해주고 지마켓에 요구하니 업체하고 상담하라하고 답변도 없내요.
제가 여러가지 경황이 없어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주문한것은 물론 제불찰이라고는 하지만 이런것은
예를 들어 없는 물건 주문받고 취소하면 위약금에다 배송비를 요구하면 정말 공짜로 돈 쉽게 버는 방법
이 될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번건은 저 혼자만 손해보면 될터이지만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생길가봐
여러번 고민 끝에 이렇게 상담을 요청하니 좋은 의견 부탁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05 기타 티웨이항공 박희수 2012-12-29
99904 휴대전화 서대전 서비스센터 김용상 2012-12-29
99903 생활가전 삼성 김준환 2012-12-29
99902 생활가전 쿠쿠압력솥 우종순 2012-12-29
99901 기타 학원 준화 2012-12-29
99900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효근 2012-12-29
99899 기타 펄스벨리

처리중

교환
김해경 2012-12-29
99898 서비스 KGB택배 정지안 2012-12-29
99897 기타 대구용달이사 정수진 2012-12-29
99896 기타 러시앤캐시

처리중

명의도용
김경희 2012-12-29
99895 digital PC랜탈,레노바 이종길 2012-12-29
99894 생활용품 네스피아 김혁선 2012-12-29
99893 서비스 서초 강한피부과 김정란 2012-12-29
99892 생활가전 LG전자 장경순 2012-12-29
99891 기타 옥션티켓 최진영 2012-12-29
99890 식음료 남자김치 정정희 2012-12-29
99889 서비스 꿈을 나누는 사람들

처리중

환불 지연
오현숙 2012-12-29
99888 식음료 울엄마 이정숙 2012-12-29
99887 유통 샵뉴욕 김경화 2012-12-29
99886 서비스 하이티켓(www.h 김용대 2012-12-29
99885 식음료 도나우소세지 유형기 2012-12-29
99884 기타 충북방송,쿡 김연화 2012-12-29
99883 생활용품 GS홈쇼핑 박상화 2012-12-29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혜숙 2012-12-29
99871 기타 에프앤디넷 정혜영 2012-12-29
99869 자동차 한양

처리중

주차빌딩
석유경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