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패션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다홍앤지니프 ] 인터넷패션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용국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3-01-13 21:25:25

본문

주식회사 다홍앤지니프 1577-6654 에서 옷을하나구매했습니다

배송도 느렸고 옷을받아보니 옷에구멍이 나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요청을 했는데 사과전화도없고 문자도 없고

몇일이지나 택배기사한테 갑자기연락와서 제품을 받아간다고 하네요

전 기분이나빳지만 그래도 인터넷이니까 그렬려니하고 제품을 전달했습니다

이틀삼일이지나 다홍에서 연락이왔는데 제품이 품절됐으니

환불이나 적립금으로 처리해주겠다고 합니다

저한테는 선택권이 전혀없는 상황이라 전그냥 끊어버렸습니다

삼일지난 지금에도 연락한통없네요

소비자의 돈은 받아놓고 모거의 강제로 둘중에하나 선택하라니 이거참 어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후 받은 의류의 하자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반송후 품절이라며 아무런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15 기타 아놀드파마 방한화 원영근 2012-12-31
100114 서비스 CJ핼로비전 김효영 2012-12-31
100113 기타 대한통운 김예지 2012-12-31
10010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경희 2012-12-31
100108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송철준 2012-12-31
100107 기타 11번가 양선영 2012-12-31
100106 유통 KT네트웍스 사부 2012-12-31
100105 자동차 엠파크모터스 한민정 2012-12-31
100104 기타 한진택배 이인자 2012-12-31
100103 서비스 용인강남컨벤션웨딩홀 최연지 2012-12-31
100102 기타 세마헤어 분당 one 2012-12-31
10010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충섭 2012-12-31
100093 생활용품 우주신반 백수정 2012-12-31
100092 유통 브랜드믹스 김준 2012-12-31
100091 서비스 파일함 박시현 2012-12-31
100090 생활가전 그린플러스 홈케어 이진주 2012-12-31
100089 기타 시네365 함연의 2012-12-30
100088 기타 제주도고승아약국 정영숙 2012-12-30
100087 서비스 제주항공 이란희 2012-12-30
100086 생활가전 한주물산 장선희 2012-12-30
100085 기타 티몬 이란희 2012-12-30
100078 건설 뉴스타공인중개소 이창우 2012-12-30
100077 생활용품 옥션 김준환 2012-12-30
100076 통신 LG 신재기 2012-12-30
100075 통신 금호정보통신 이주형 2012-12-30
100072 기타 콩스타일 강민경 2012-12-30
100071 기타 토모토모 장효진 2012-12-30
100069 휴대전화 (주)수호모발일 신득수 2012-12-30
100068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권지은 2012-12-30
100063 자동차 jy모터스. 조관식 2012-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