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잇몸까지 절개 해 놓고 시술이 불가하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새이치과 ]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잇몸까지 절개 해 놓고 시술이 불가하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기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3-01-08 14:34:34

본문

오는 오전 11시경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새이치과 ( 937- 7501 ) 에서 사전에
예약한 임플란트 시술을 받고자 방문하였습니다.  시술을 위해 마취후 잇몸을 절개한 후
다시 봉합하면서 치조골 막이 찢어진 상태라 시술이 불가하다고 말합니다. 
사전에 병원측이 첨단 장비라 자랑하는 CT 촬영까지 다 마치고 의사와 상담 후에 시술 일정까지
잡은 것입니다.  그런데 잇몸까지 절개를 한 후에야 막이 찢어진 걸 알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더욱이. 절개된 잇몸의 치료를 위하여 의료보험 대상도 아닌 약을 제가 구입하여 복용하여야 한다니
기가 막힘니다. 
시술전, 정확한 진찰을 하여야 할 의사의 책임은 어디에도 없고, 환자가 모든 고통과 비용을
전부 부담하여야 한다는 것에 화가납니다.  최소한 절개한 잇몸의 치료를 위한 약은 병원에서 부담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하면서 치조골부분이 찢어져 시술이 불가하다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마음고생이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치료 당시 병원의 치료 과실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면 병원에서 원상복귀를 해주거나 손해에 따른 배상을 해야 합니다. 최초 병원에서 시술에 따른 과실을 인정하거나 타 전문기관의 과실에 따른 소견서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필요시 관련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http://www.k-medi.or.kr)로 문의가능하십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65 휴대전화 클럽팡/ezgate 엄태훈 2012-12-31
100163 기타 슈페리어 이문희 2012-12-31
100161 기타 핑크마티니 유보영 2012-12-31
100158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57 자동차 BMW 정재훈 2012-12-31
100155 기타 스터드옴므 김민호 2012-12-31
100154 생활가전 대구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53 digital lg 신화대리점 심선희 2012-12-31
100150 생활용품 ABC마트 권현기 2012-12-31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100125 서비스 대한통운 신지애 2012-12-31
100123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1
100121 기타 마더조이 이상민 2012-12-31
100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환 2012-12-31
100119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8 자동차 헬로우모터스 정숙경 2012-12-31
100117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6 기타 티켓몬스터 최시훈 2012-12-31
100115 기타 아놀드파마 방한화 원영근 2012-12-31
100114 서비스 CJ핼로비전 김효영 2012-12-31
100113 기타 대한통운 김예지 2012-12-31
10010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경희 2012-12-31
100108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송철준 2012-12-31
100107 기타 11번가 양선영 2012-12-31
100106 유통 KT네트웍스 사부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