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데이터요금 부당 과금, 4G 사용불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데이터요금 부당 과금, 4G 사용불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희상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12-26 18:40:18

본문

안녕하세요? LG U+ 의 품질 및 바가지 요금에 대해서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희 와이프가 얼마전 3번에 걸처 일본을 갔다 왔습니다. 그중 마지막으로 갔다올때 저희는 인천공항에서 하루 만원짜리 데이터요금제를 가입했고 6일을 사용후 좀 더 체류를 해야할 것 같아 데이터 차단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6만원만 과금이 되어야하는데 차단하자마자 10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이후 한국에 와서 얼마있다가 50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를 또 받았습니다. LG쪽에 문의를 하자 시스템 오류로 잘못 과금이 되었다고 요금 조정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실제 돈이 빠져 나간것을 보니 원래요금보다 약 10만원이 더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문의를 하자 또 잘못 과금이 되어 조정을 해준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것뿐만 아닙니다. 요금조정의 문제로 데이터를 차단해야 한다고 했고 그로인해 국내에서 약 3주간 4G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었고 이를 LG쪽에 항의를 하자 단말기의 문제이니 삼성에 가서 문의하라고만 응대를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처음 와이프가 일본에 갔다왔을때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는데도 LG쪽에서는 아무런 개선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라면 일본인인 저희 와이프는 친정에 갈때마다 요금조정, 삼성서비스센터 방문을 계속 반복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정말 여러번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개선 요구를 하여도 오히려 민원을 담당하는 사람(김용성과장)은 자기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배짱을 부리기만 하더군요.
멀쩡하게 요금을 내고도 자신들의 기술력 한계로 정당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비자를 아주 우습게 보는것 같아 이렇게 고발을 하게되었습니다. 저의 요구사항은 단 하나입니다. 저는 LG에 대한 불신으로 더이상 사용을 못할 것 같습니다. 바보같이 불편을 감수하고 적지않은 돈을 내면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회사로 옮기는데 저희가 아무런 피해를 입지않고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856 휴대전화 게임빌 조현민 2012-12-26
98855 통신 KT 이민기 2012-12-26
98854 기타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전승란 2012-12-26
98853 서비스 아이스타

처리중

의상대여
김경화 2012-12-26
98852 서비스 텐디구두매장 임현주 2012-12-26
98851 기타 G-마켓 아이엔코 김산도 2012-12-26
98850 휴대전화 sk텔레콤 yeseum 2012-12-26
98849 휴대전화 올레kt 백초롱 2012-12-26
98848 서비스 택배 정유미 2012-12-26
98847 통신 KT인터넷 모시현 2012-12-26
98846 서비스 2002611 장혜영 2012-12-26
98845 기타 버버리칠드런 이상은 2012-12-26
98844 통신 kt올레 이미영 2012-12-26
98843 식음료 강성원우유 제주우유 2012-12-26
98842 기타 코웨이(구.웅진코웨이) 신소영 2012-12-26
98841 기타 오은진 2012-12-26
98840 기타 교원상조 장미정 2012-12-26
98839 통신 KT 모시현 2012-12-26
98838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2-12-26
98837 기타 전세주인 박혜영 2012-12-26
98836 생활가전 위니아 이인순 2012-12-26
98835 기타 럭스코코 선일주 2012-12-26
98834 기타 슈즈샷 은진아 2012-12-26
98833 기타 트래블메이커사 정은혜 2012-12-26
98832 식음료 이정자 2012-12-26
98831 생활가전 21세기 컴퓨터 김성호 2012-12-26
98830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6
98829 자동차 기아자동차 nhs 2012-12-26
98828 서비스 코리아트래블 이경문 2012-12-26
98827 생활용품 GS홈쇼핑 최한선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