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가격인상이 의심스러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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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가격인상이 의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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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윤식
  • 조회수 : 2,137회
  • 작성일 : 12-09-23 16: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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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5인승 카운티를 2012년 7월 9일 53,940,000원에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9월5일 새로운 모델로 바뀌었다며 가격이 56,790,000으로 무려 2,850,000원이나 인상되었습니다. 차량 크기도 모형도 이전 모델과 똑 같은데 말이지요. 모델명만 F160에서 F170으로 변경했습니다. 엔진이 160마력에서 170마력으로 증가되었다고 카다록에 명기했는데 이전 엔진 모형과 새 엔진 모형이 외형상으로는 똑 같습니다.  같은 형태의 엔진으로 어떻게 마력수가 증가했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 큰 폭의 가격인상에 현대 본사에 항의했더니 직원을 보낼테니 상담해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20여일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가격인상이 정당한지, 같은 모형의 엔진으로서 정말로 마력수를 증가시켰는지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모델에 첨부된 것은 블랙아이쉐도어, 후면유리 열선, 무선도어잠금장치, 운전석 바닥 고무매트입니다. 첨부된사양에비추어 지나친 가격인상으로 느껴집니다.  약간의 사양품을 첨부하여 모델명을 바꾸고 지나친 가격인상을 하여 소비자를 우롱한다고 생각되는데 사정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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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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